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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반려동물 양육·상속 돕는 ‘KB반려행복신탁’ 출시

입력 2021-07-02 14:24 | 수정 2021-07-02 14:49

▲ ⓒ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반려동물의 양육을 위한 자산관리부터 상속까지 가능한 ‘KB반려행복신탁’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KB반려행복신탁은 과거 KB펫코노미신탁 대비 운용자산 확대를 통해 재산증식 기능을 강화했다. 

우선 반려동물 양육에 중점을 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민은행은 지난 2017년 9월 금융권 최초로 반려동물을 위한 신탁상품인 KB펫코노미신탁을 출시했었다. 

KB반려행복신탁 가입 고객은 ▲몰리스펫샵 할인쿠폰 ▲하림펫푸드 할인쿠폰 ▲올라펫샵 VVIP등급 부여 ▲신세계 조선호텔 레스케이프 객실 및 식음료 등 할인 ▲21gram 장례비용 할인 등 반려인들이 평소에 관심이 많은 반려쇼핑, 반려여행, 반려장례 등의 다양한 부가서비스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국민은행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 29일까지 KB반려행복신탁 가입 고객 중 선착순 200명에게 펫푸드 샘플 5종을 제공한다. 또 500만원 이상 가입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반려동물 실제 이미지가 담긴 ‘팝아트 액자’를 선물한다. 
이나리 기자 nalleehapp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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