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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50세 이상 고객대상 '절세+투자' 예금상품 출시

ISA나 연금저축펀드 가입 시 우대이율 제공

입력 2021-09-06 10:57 | 수정 2021-09-06 13:32

▲ ⓒ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은퇴를 준비하는 고객이 절세상품 가입과 함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KB더블모아예금’을 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또는 연금저축펀드와 동시에 예금을 가입하면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KB더블모아예금을 선보였다.

이 예금은 단기·중장기 자금관리를 한 번에 계획 중인 만 50세 이상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1년제 거치식 예금으로 1000만원 이상 4000만원 이하 금액을 예치할 수 있다.

기본이율은 연 0.85%로 ▲급여이체/연금수령 우대이율 최대 연 0.55%포인트 ▲신규가입 후 다음 달까지 ISA 또는 연금저축펀드 가입시 우대이율 연 0.15%포인트 ▲오픈뱅킹 우대이율 연 0.15%포인트를 포함해 최고 연 1.55%의 이자율이 제공된다.

국민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내달 14일까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에 신규 가입 고객 중 주차별로 2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이디야 커피 쿠폰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총 14명에게 ▲삼성전자 TV ▲LG전자 식기세척기 ▲삼성전자 스마트폰 ▲다이슨 무선청소기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나리 기자 nalleehapp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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