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재 본부장 "꼼꼼한 상담과 프로그램 운영으로 적합한 일자리 제공에 노력"
  • ▲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 장면(왼쪽부터 서울청년센터 은평 박주성 센터장, 은평구평생학습관 권찬호 관장,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임황섭 차장). ⓒ상명대학교
    ▲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 장면(왼쪽부터 서울청년센터 은평 박주성 센터장, 은평구평생학습관 권찬호 관장,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임황섭 차장). ⓒ상명대학교
    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6일 오전 '은평구평생학습관 '서울청년센터 은평'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은평구평생학습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업무 협약식에는 상명대 대학일자리 플러스센터 임황섭 차장, 은평구평생학습관 권찬호 관장, 서울청년센터 은평 박주성 센터장이 참석해 그 뜻을 같이 했다.

    협약을 체결한 세 곳은 각 기관의 특성을 살려 청년 진로취업상담 지원에 관한 업무, 청년 진로취업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채용 및 취업에 관한 정보교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인접한 지역에 위치해 있는 만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기로 약속했다.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 김병재 본부장은 "요즘 넘쳐나는 진로와 취업정보로 인해 직장선택 시 혼란스러워하는 청년층들이 많은 것 같다"며 "꼼꼼한 상담과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그들이 원하고 그들에게 적합한 청년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