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FA 2025

    독일 베를린 시장, IFA 2025 삼성·LG 전시관 방문

    카이 베그너 독일 베를린 시장이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2025를 찾았다. 베그너 시장은 삼성전자와 LG전자 전시관을 차례로 둘러보며 AI 가전을 직접 체험했다.베그너 시장은 5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IFA 2025'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했다.

    2025-09-05 베를린=윤아름 기자
  • 현대차·LG엔솔, 美 불법이민 단속에 '당혹'… 한국인 250명 체포

    한미 정상회담에서 200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가 발표되며 동맹 강화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현지에서 10조 원을 투입해 건설 중인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 공장에서 미국 당국의 대규모 불법체류자 단속으로 한국인까지 포함해 약 450명이 체포되면서 분위기

    2025-09-05 이미현 기자
  • 생산성본부·무협, '수출·제조기업 AI 활용 혁신 전략' 공유

    한국생산성본부(KPC)는 한국무역협회가 5일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에서 ‘수출·제조기업 AI도입 및 활용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수출 및 제조기업들의 인공지능(AI) 활용을 통한 생산성·경쟁력 강화 전략 방안 및 AI 도입 성공사례

    2025-09-05 김보배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 '금융재무 전문가' 이동수 신임 대표이사 취임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5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이동수 그룹 재무실장이 신임 대표이사(사장)로 취임했다고 밝혔다.광주광역시 출신인 이동수 신임 대표는 광주은행에서 40년간 근무한 금융·재무·기획 분야 전문가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수석부행장을

    2025-09-05 김보배 기자
  • 대한항공 좌석 축소 논란에 촉각 … 주병기 "(합병 취소까지) 검토하겠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5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의 조건 중 하나였던 '2019년 대비 좌석 공급 90% 유지'가 깨질 경우, 기업 결합이라는 행정 행위를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이날 국회 정무위

    2025-09-05 최유경 기자
  • 아시아나항공, 운임의 30% 마일리지로 결제 ‘캐시앤마일즈’ 이달까지 시범 운영

    아시아나항공이 고객 마일리지 조기 소진을 위해 운임의 30%까지 마일리지로 결제할 수 있는 '캐시 앤 마일즈'를 시범 운영한다.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3일부터 '캐시 앤 마일즈'를 시범 운영했다.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항공권을 예매할 때 최소 50

    2025-09-05 이보현 기자
  • 한화에어로, 폴란드 연구기관 손잡고 유럽 탄약시장 공략 나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폴란드 연구기관과 손잡고 유럽 탄약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시에 국내 협력사들과 함께 현지 전시회를 찾아 글로벌 방산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한화에어로는 지난 4일(현지 시각) 폴란드 국제방위산업 전시회(MS

    2025-09-05 이보현 기자
  • 현대차·LG엔솔, 美 불법이민 단속에 '당혹'… 현지 변호사 급파

    현대자동차와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조지아주에서 건설 중인 합작 배터리 공장이 미 이민 당국의 대규모 단속으로 공사가 즉시 중단되고, 한국인 인력까지 체포되면서 양사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번 수사는 불법 고용 및 연방 범죄 수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양사는

    2025-09-05 이미현 기자
  • 에어제타, 인천시 손잡고 '청년 직원 주거비' 月 20만원 지원

    에어제타가 청년 직원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인천시와 협력해 월 최대 20만원의 주거비를 지원한다. 지난 7월 인천시와 ㈜소시어스와 체결한 '인천 항공물류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협약(MOU)의 첫번째 후속조치로 인천시가 운영하는 '정주여건개선 지원사업'을 신규

    2025-09-05 최유경 기자
  • 한화임팩트, 한화오션 지분 팔아 1.4조 확보… "마스가 활용"

    한화임팩트파트너스는 보유하고 있던 한화오션 잔여지분 전량(4.27%)을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했다고 5일 공시했다.보통주 총 1307만5691주에 매각 가격은 주당 10만7100원으로 총 1조4000억원 규모다.거래 상대방은 주로 해외 기관 투자자로

    2025-09-05 김보배 기자
  • [데일리 산업 단신] 아주산업, ‘중대재해 제로’ 캠페인 外

    ◆아주산업, ‘중대재해 제로’ 캠페인아주산업은 9월 한 달을 ‘2025 AJU 안전문화 장착 실천 Month’로 지정하고 ‘제로 텐 백 선포 및 안전실천 서약식’을 개최해 안전역량 강화를 선언했다고 밝혔다.‘제로 텐 백 캠페인’은 중대재해 0건, 10대 작업 안전수칙

    2025-09-05 이보현 기자
  • 영풍-고려아연, SM 시세조종 두고 설왕설래… 이메일 증거 진위 공방

    고려아연과 영풍이 SM엔터테인먼트의 주가조작 관련 고려아연의 개입설을 두고 설왕설래를 이어가고 있다.영풍은 5일 “최윤범 회장과 고려아연 경영진이 하바나1호 펀드 출자 자금이 SM엔터 주식 매입에 사용될 것임을 사전에 인지한 정황이 나왔다”며 “이는 펀드에 투자한 출자

    2025-09-05 김보배 기자
  • 티웨이항공, 에어프레미아와 인터라인 협약 체결 … “미주 노선 연계 강화”

    티웨이항공은 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주최한 ‘인천공항 인터라인 파트너십 데이 2025’ 행사에 참가해 에어프레미아와 인터라인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티웨이항공의 국제선과 에어프레미아의 국제선을 하나의 항공권으로 묶어 판매할 수 있게 돼, 승객

    2025-09-05 이보현 기자
  • 포스코, 이번에는 HMM 진짜 인수할까… 업계 설득 '최대 과제'

    포스코그룹이 HMM 인수를 저울질하고 나선 가운데 해운업계 반발이 최대 변수로 지목되고 있다. 초대형 화주인 포스코는 과거에도 해운업 진출을 시도했지만 기존 해운사의 반발로 번번이 무산된 바 있다. 포스코의 HMM 인수가 현실화하려면 넘어야 할 산이 만만찮다는 지적이

    2025-09-05 김보배 기자
  • “호황에 인재 모셔라” … 방산업계, R&D 인력 확보 치열

    국내 방산업계가 역대급 호황으로 연구개발직 중심의 인력 채용에 활발히 나서고 있다. 회사 차원에서도 수준 높은 인력을 채용하기 위해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5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방산 4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한국항공우

    2025-09-05 이보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