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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테무 저가공세에 中직구 48% 급증… 온라인쇼핑 증가율 '역대 최저'
티몬·위메프 사태 여파로 작년 온라인쇼핑 거래액 증가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해외 직구는 알리·테무 등 저가 공세에 역대 최고 증가율을 보였다.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42조89
2025-02-04 임준환 기자 -
[포토] '오픈AI 전략적 제휴' 발표하는 정신아 카카오 대표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카카오 미디어데이에서 발표하고 있다.
2025-02-04 서성진 기자 -
[포토] 한국 찾은 '샘 올트먼' 오픈AI 대표
샘 올트먼 오픈AI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카카오 미디어데이에 참석하고 있다.
2025-02-04 서성진 기자 -
이재용, 샘 올트먼·손정의와 회동 … AI 3각 동맹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4일 샘 올프먼 오픈AI CEO,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과 3자 회동을 한다.재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이 회장은 서울 삼성서초사옥에서 올트먼 CEO, 손 회장과 함게 AI 관련 논의를 할 예정이다.손 회장은 이날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2025-02-04 윤아름 기자 -
포스코이앤씨, 인천사회복지모금회에 2억5000만원 기부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3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정창식 포스코이앤씨 경영지원본부장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조상범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지역내 미래세대들의 성장잠재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배려
2025-02-04 나광국 기자 -
'AI컴퓨팅 인프라전략' 이달말 나온다⋯ "올해 GPU 1.5만장 확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달 말 인공지능(AI) 컴퓨팅 인프라 발전전략을 발표한다. 양자 분야 범부처 역량을 결집하는 민관합동 양자전략위원회는 3월 내 출범한다.유상임 과기부 장관은 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2025년도 과기부 핵심과제 추진현황을 이같이 발
2025-02-04 임준환 기자 -
원거리 기초·차상위 대학생에 주거안정장학금 지원… 연 최대 240만원
원거리 대학 진학으로 경제적 부담이 큰 저소득 대학생 4만여 명이 올해부터 월 최대 20만원, 연간 최대 240만원의 주거비를 지원받는다.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25학년도 주거안정장학금 및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주거장학금은 원거리 대학 진학으
2025-02-04 김성웅 기자 -
[마켓펀치]
연초 찬바람부는 IPO 시장…LG CNS 구원투수 될까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공모주 시장 부진이 올초에도 지속되고 있다. 올해 기업공개(IPO)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LG CNS가 오는 5일 상장을 앞둔 가운데 공모주 시장에 불어닥친 한파를 녹일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
2025-02-04 김민아 기자 -
반도체가 이끈 자유무역지역 수출… 지난해 149억달러 '역대 최대'
지난해 자유무역지역(FTZ)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자유무역지역 수출이 전년 대비 22.5% 증가한 149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년 만에 역대 최대 수준을 경신한 것으로 4년 연속 100억달러를 돌파했다.&nbs
2025-02-04 최은서 기자 -
건단련,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건설안전 토론회'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련)가 오는 6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1소회의실에서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와 건설안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4일 건단련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엔 맹성규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한승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 등
2025-02-04 박정환 기자 -
임원 줄이고 또 줄인 건설사들 … 올해도 증원 어렵다
건설경기 불황이 이어지면서 건설업계에 임원 '감원 칼바람'이 불고 있다. 주요 건설사들이 실적부진 등을 이유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임원 수는 물론 이들의 임금 또한 줄이고 있다. 일각에선 올해 건설업 불황이 예고된 만큼 인적 구조조정이 확대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
2025-02-04 나광국 기자 -
NH농협은행, NH올원뱅크 개편… “슈퍼플랫폼 구축”
NH농협은행은 고객중심의 디지털뱅크 구현 및 슈퍼플랫폼 도약을 위해 NH올원뱅크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개편으로 △전체 상품군의 계좌관리 서비스 확대 △비대면 판매 상품 확대 △증권, 카드, 보험 등 금융계열사 종합금융 서비스 제공 △부동산, 모빌리티,
2025-02-04 곽예지 기자 -
2024 지주‧은행 검사 결과⑤
이복현 "임종룡 취임 후 손 전 회장 부당대출만 450억"… 보험사 인수 불투명
우리은행이 임종룡 현 우리금융지주 회장 취임 후에도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을 450억원 넘게 실행한 것으로 금융감독원 검사 결과 적발됐다. 우리은행에서 취급된 손 전 회장 관련 부당대출은 총 730억원으로 이 중 62%에 이르는 규모가 임 회장
2025-02-04 이나리 기자 -
2024 지주‧은행 검사 결과⑥
농협은행 649억 규모 부당대출 적발… 대주주 우회지원 문제도 제기
NH농협은행에서 영업점 부당대출 사례가 적발되며 금융권의 낙후된 지배구조와 내부통제 부실 문제가 거듭 확인됐다.금융감독원은 2024년 정기검사 결과 농협은행에서 649억원 규모의 부당대출를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금감원에 따르면 농협은행의 지점장과 팀장은 브로커・차주와
2025-02-04 곽예지 기자 -
정치 갈등 길어지면… "환율 1500대, 성장률 1.3% 각오해야"
정치권 갈등이 지속될 경우 연내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탄핵 사태에 실물 경제 충격이 가중되면서 경제성장률이 1.3%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업계에선 반도체특별법 등 투자 심리 회복을 위한 법안을 신속하게 처리돼야 한다는 목소
2025-02-04 윤아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