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첨단소재, '라이오셀 타이어코드' 친환경 국제인증 획득

    효성첨단소재가 타이어코드 업계 최초로 라이오셀(Lyocell) 타이어코드에 대해 친환경 소재 국제 인증인 FSC(Forest Stewardship Council®)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FSC인증은 산림이 손상되는 생산 방식을 막고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

    2024-05-22 도다솔 기자
  • 교보證, '어린나무 살리기' 사회공헌 실시

    교보증권은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1호 생태공원인 여의도샛강생태공원에서 ‘어린나무 살리기’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어린나무 살리기'는 햇빛이 부족해 자라기 힘든 어린나무들을 화분에 옮겨 심어 자생가능한 크기가 되면 적당한 장소에 이식하는 활동이

    2024-05-22 변상이 기자
  • KB증권 "퇴직연금 가입고객 추첨 상품권 제공"

    KB증권은 이달부터 7월까지 확정기여형 퇴직연금(DC) 또는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에게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구체적으로 DC 또는 IRP 연금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10만 원 이상 납입한 고객 중 매달 500명을 추

    2024-05-22 변상이 기자
  • 롯데글로벌로지스, '야생조류 충돌방지 스티커' 부착 활동 진행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충청북도 진천군 성석리 일대에서 야생조류를 투명 방음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조류 충돌 방지 스티커’ 부착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조류충돌방지협회와 함께 새들이 도로변 투명 방음벽에 충돌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2024-05-22 도다솔 기자
  • 비하인드컷

    AI 판 커지자 LS그룹이 웃음 짓는 까닭은

    인공지능(AI) 시장이 커지면서 LS그룹에 훈풍이 불고 있다.전 세계적으로 AI 기술 활용을 위한 데이터센터 증설 등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력기기, 전선, 구리를 생산하는 LS그룹에 호재가 몰리는 모양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LS전선

    2024-05-22 도다솔 기자
  • 작년 4분기 임금 일자리, 30만개 늘었다… 60대·보건복지 급증 '老老케어' 영향

    지난해 4분기 임금 근로 일자리가 30만개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저출산·고령화를 반영하듯 일자리 증가세는 60대 이상이 주도했고, 청년 일자리 감소 추세는 여전했다. 22일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임금근로 일자리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전체 임

    2024-05-22 한종수 기자
  • 설비투자 과잉 우려 씻은 롯데글로벌로지스, 강병구 대표 첫 성적표 ‘양호’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가 올 1분기 양호한 실적 달성으로 첫 성적표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라 감가상각비용이 증가한 가운데서도 수익성 제고를 이룬 것으로, 내실을 다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2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글로벌로지스의 올 1분기 매출

    2024-05-22 김보배 기자
  • "연금 개혁 못 하면 2030년부터 기금 자산 팔아야" … 증시 충격 커진다

    이번에 국민연금을 개혁하지 못하면 6년 뒤인 2030년부터 그간 쌓아온 기금을 매각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22일 국민연금 5차 재정계산 결과를 바탕으로 한 공청회 자료에 따르면, 현행 국민연금 제도를 유지할 경우 오는 2041년부터 수입보다

    2024-05-22 김성웅 기자
  • 우주항공·방산 필수 '탄소복합재' 육성 … 100조 시장 공략

    정부가 우주항공·방산 시대에 필수 소재인 탄소복합재를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탄소복합재는 탄소섬유를 활용하거나 탄소섬유에 플라스틱 수지 등을 첨가해 만든 중간재, 부품 등을 말한다. 철보다 10배 이상의 강도를 지니면서도 철 무게의 4분의 1밖에 나가지 않는다. 고강도

    2024-05-22 김보라 기자
  • [데일리 IT 단신] LGU+,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앞장 外

    ◆LGU+,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성과 인정 받아LG유플러스는 경찰청과 전기통신금융사기 범죄 피해 예방 성과와 향후 협력방안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형사국으로 피싱범죄 대응역량을 결집하고, 주요 범행수단 차단과 검

    2024-05-22 김성현 기자
  • 50인 미만 기업 77% "중대재해처벌법 준비 안돼"

    올해부터 50인 미만 소규모 기업에도 중대재해처벌법(중처법)이 적용되는 가운데 해당 기업 77%는 준수를 완료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상시근로자 50인(건설공사 50억원) 미만 466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 기억의 77%는 아직

    2024-05-22 안종현 기자
  • 공정위, '대리점에 과도한 페널티 부과' 르노코리아자동차 제재

    르노코리아자동차가 대리점에 불이익을 준 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공정위는 르노코리아가 대리점을 상대로 초긴급주문 페널티 제도를 일방적으로 시행하면서 자동차부품 공급가격을 조정해 대리점의 마진을 과도하게 축소했다며 시정명령을 부과한다고 22일 밝혔다.초긴급주

    2024-05-22 김보라 기자
  • 이통3사, 결합상품 허위광고 여전… 위반율 높아져도 과징금은 솜방망이

    이통3사가 방송통신 결합상품 판매 시 허위, 과장광고를 일삼으면서 14억원대 규모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매년 광고 위반율이 높아지는 가운데, 제재 실효성과 자정노력에 의문이 제기된다.방송통신위원회는 22일 허위·기만·과장광고로 이용자의 편익을 저해한 SK텔레콤, KT

    2024-05-22 김성현 기자
  • IPO 주관사 책임 강화한 금융당국…업계 반응은 '시큰둥'

    금융당국이 최근 기업공개(IPO) 주관 증권사에 대한 책임을 강화함과 동시에 무리한 상장을 막기 위한 제도개선에 나선 가운데, 해당 유인책들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당초 금융당국은 IPO 주관사의 신뢰를 회복해 이른바 '제2의 파두 사태'를 막겠다는 입장이

    2024-05-22 홍승빈 기자
  • [단독] 예보, 새마을금고 감시기능 강화…전담실 신설 추진

    예금보험공사가 건전성 우려가 커진 새마을금고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추진한다.금융당국의 상호금융 규제 강화 방침에 따라 새마을금고를 감시해야 하는 예보의 역할도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보는 올해 하반기 조직개편 때 새마을금고 감

    2024-05-22 정훈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