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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보, ‘2024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 자동차보험 부문 대상
하나손해보험은 ‘하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이 2024년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 자동차보험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는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브랜드 대상이다.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전국 만 20~59세 남녀를 대상으로
2024-12-12 박정연 기자 -
하나손보, 교직원 응원 커피트럭 이벤트 ‘경기도편’ 진행
하나손해보험이 지난 11일 '교직원 응원 캠페인 하나가 쏜다! 11월 경기도편, 학교로 찾아가는 커피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커피트럭 이벤트는 교육 현장 일선의 선생님과 교직원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방학 기간을 제외하고 매월 지역별로 2개 학교를
2024-12-12 박정연 기자 -
신한라이프, 스마트앱어워드 금융서비스 혁신대상 수상
신한라이프가 '스마트앱어워드 2024'에서 계약관리 플랫폼 '신한SOL라이프' 애플리케이션으로 금융서비스 혁신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스마트앱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모바일 앱 시상식이다. 4000명의 평가위원단이 △비주얼 디자인 △U
2024-12-12 김진희 기자 -
'불법금융 파파라치'에 8500만원 포상… 내년 포상금 확대한다
금융감독원이 불법 금융행위를 적극 제보한 시민들에게 총 85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금감원은 이날 열린 올해 '불법금융 파파라치' 포상식에서 불법 금융행위 관련 혐의 사실을 제보하고 수사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된 21명의 제보자를 선정해 총 85
2024-12-12 김진희 기자 -
금감원, 보험사 내부통제 강화 주문… 준법감시인력 '임직원 1% 이상'으로
금융당국이 보험업계에 IFRS17 시행 이후 단기실적 위주의 영업 경쟁 심화를 경계할 것과 내부통제를 강화를 강조했다.금융감독원이 12일 보험사를 대상으로 이같은 내용의 '24년 하반기 내부통제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생명보험사 22곳과 손해보험사
2024-12-12 김진희 기자 -
현대해상, 업계 최초 AI 기술 적용 'VOC시스템' 리뉴얼
현대해상은 보험업계 최초로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텍스트 AI 기술을 적용한 고객의 소리(VOC, Voice of Customer) 통합관리 시스템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오픈한 VOC 시스템은 3가지 텍스트 AI 기술을 적용했다. 질문에 따라 적합한
2024-12-12 박정연 기자 -
하나카드, 프리미엄 카드 '제이드' 고객 대상 '스마트케어' 무료제공
하나카드가 프리미엄 카드 제이드(JADE) 손님 대상으로 국내 카드사 최초로 '스마트케어' 서비스를 무료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스마트케어'는 고객의 PC·스마트폰에 문제 발생시 전문가가 이를 해결하는 원격점검서비스와 피싱·스미싱 문자에 대한 알림탐지서비스를 제공한
2024-12-12 박정연 기자 -
신한은행‧광주은행, 디지털‧소상공인 지원 공동 사업 추진
신한은행은 12일 광주광역시 동구 소재 광주은행 본점에서 광주은행과 지역금융 발전을 위한 ‘같이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은행은 산업의 수도권 집중에 따른 지방 인구 감소 및 내수, 금융시장 축소 등 많은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산업을 지원하는 지역금융이 살아야
2024-12-12 이나리 기자 -
"올해는 물 건너갔네"… 탄핵 여파로 보험료 조정 '지지부진'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85%를 넘어섰지만 내년 보험료 조정을 위한 논의는 시작조차 못하고 있다. 최근 탄핵 정국과 연말 실적 변동성으로 손해보험사가 보험료 인상을 적극적으로 주장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면서 업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손보사 '보험료율 검증
2024-12-12 박정연 기자 -
꼼수 '팝업창' 개인정보 수집 손보사… 과징금 92억 '철퇴'
자동차보험을 판매하는 손해보험사들이 '팝업창'을 이용해 소비자의 개인정보를 과도하게 수집하고 이를 마케팅에 활용한 것이 적발돼 92억원의 과징금을 물게 됐다.개인정보위원회는 12일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판매 손보사 12곳에 대해 과징금과 시정명령
2024-12-12 김진희 기자 -
삼성전자發 우려에 계엄 전부터 셀코리아 심화… 11월 외인 순유출 4조 넘어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상계엄 사태 이전인 지난 11월 한국 주식을 4조원 넘게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와 국내 반도체 기업의 정점통과 우려 등으로 외국인 주식투자금 순유출이 이어졌다. 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2024-12-12 이나리 기자 -
iM뱅크, 부패방지‧준법경영시스템 사후인증심사 통과
iM뱅크(아이엠뱅크)는 한국표준협회로부터 ISO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및 ISO37301(준법경영시스템) 사후인증심사를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 ISO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은 조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방지 분야에 적용 가능한 요구사항을 규정
2024-12-12 이나리 기자 -
우리금융, '산림 ESG 공모전' 산림청장상 수상
우리금융그룹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지보전협회가 주관한 ‘2024 산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이번 공모전은 국내 기업의 산림분야 ESG 활동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함으로써 국가 탄소
2024-12-12 이나리 기자 -
하나금융, 지역 청년 창업가 육성 성과 공유… 326팀 창업 성공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0일 명동사옥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그룹의 대표 사회가치 창출 프로그램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3기’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는 전국 5개 권역의 거점대학과 연계해 청년 창업가 육성을 위한 전문 교
2024-12-12 이나리 기자 -
탄핵정국에 힘 빠진 관치… 금융수장들 '조직 장악·친정체제 강화' 잰걸음
계엄 사태와 탄핵 정국이 펼쳐지면서 해마다 반복됐던 금융권 연말 인사개입 관치(官治) 논란이 잠잠해졌다. 금융시장이 요동치는 등 외부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경제 컨트롤 타워 기능에 대한 의구심마저 커지면서 금융당국의 영(令)이 서지 않는 기류가 감지되고 있어서다
2024-12-12 이나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