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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전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초복 맞이 대표 보양식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
이마트가 7월 11일 초복을 앞두고 기력 회복을 위한 '초복 맞이 보양식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가 7월 11일 초복을 앞두고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백숙용 닭, 장어, 전복 등 대표 보양식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무항생제 토종닭'과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 전품목은 행사카드로 결제시 2천원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500gX2, 국내산)'는 5,980원, '무항생제 토종닭 백숙용(1,050g, 국내산)'은 8,980원에 판매한다.
대표 수산 보양식인 장어와 전복도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손질 장어 3~4인분, 소스 2종, 락교, 초생강 등으로 구성한 '온가족 손질 민물/바다장어(700g/박스)'는 각각 1만원 할인해 39,900/29,900원, 데우기만 하면 먹을수 있는 간편한 키친델리 상품 '두마리 장어구이(팩)'는 3천원 할인한 14,980원에 판매한다.
'한가득 완도활전복(중/대/특, 1kg 내외, 국산, 각)'의 경우, 8일부터 11일까지 단 4일간 만 40% 할인해 25,800~31,8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중 사이즈(18~20미)는 부담 없는 크기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대 사이즈(15~16미)는 버터구이용으로 적합하다. 특 사이즈(12~13미)는 크기가 큰 만큼 육질이 단단하고 쫄깃한 식감을 가져 국물 요리에 좋다. (사진=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