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기 엔진 제작사 프랫 앤 휘트니의 실험용 항공기인 보잉 747SP가 18일 오전 정비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하고 있다. 

    프랫 앤 휘트니는 전 세계에 단 두 대만 남은 747SP를 모두 운용하며 항공기 엔진 개발과 테스트에 활용하고 있다. 이 항공기는 2년 주기로 시행하는 C-check 정비를 위해 샤프 테크닉스에서 약 6주간 정비를 받을 예정이다. (인천=서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