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주한영국대사관과 협업해 '2026 FLAVOURS OF THE UK' 행사를 열고 진정한 영국의 식문화를 소개한다.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동안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영국의 다양한 식문화와 다채로운 문화·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한자리에 모았다.
  • 대표적으로 영국만의 '애프터눈 티'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 위스키를 비롯한 영국 주류와 곁들이기 좋은 페어링 안주를 소개하는 공간, 150년 전통의 영국왕실인증 초콜릿과 캔디류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 등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영국 4개국 국기 스티커를 모두 모은 고객에게 여권 커버를 증정하는 리플렛 스탬프 이벤트와 참여 브랜드의 시식 행사 등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인다.

    행사기간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영국 여행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영국관광청과 함께 준비한 이번 이벤트는 3월 29일 인천-런던 노선을 신규 취항하는 버진애틀래틱 항공권과 함께 런던을 출발해 리버풀, 요크, 에딘버러 등을 영국의 주요 도시를 여행하는 4박 5일 영국 일주 여행권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런던을 넘어 영국 각 지역의 개성 있는 미식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 기회를 만나볼 수 있다.
  •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는 “신세계백화점을 찾는 방문객들이 현대 영국 식음료 문화의 폭넓은 매력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오랫동안 영국인들은 자국 음식에 대해 지나치게 겸손한 태도를 보여왔지만, 오늘날 영국은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식문화 중 하나를 가진 나라다. 애프터눈 티와 같은 오랜 전통부터, 지역 식재료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하는 혁신적인 셰프들에 이르기까지, 영국 음식은 따뜻함과 창의성, 그리고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힘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영국의 다채로운 맛을 한국 소비자들과 나누고, 영국 식문화의 풍부함과 생동감을 함께 기념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사진=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