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7개월만에 가입자 250만 돌파오프라인 이용 편의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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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선불 충전형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월렛머니·포인트’에 다이소와 CU가 가맹점으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삼성월렛머니·포인트는 삼성월렛 앱에서 ▲충전 ▲송금 ▲결제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다. 출시 약 7개월 만에 가입자 250만명을 돌파하며 생활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이번 제휴로 우리은행은 전 연령층이 즐겨 찾는 생활용품 전문점 ‘아성다이소’와 전국 1만8000여개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각각 제휴 협약을 맺었다.우리은행은 소액 결제가 빈번한 유통 채널과의 협력을 강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 향후 식음료와 뷰티, 문화·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업종으로 전략가맹점 제휴를 넓힌다는 계획이다.김동진 우리은행 플랫폼사업부장은 “다이소와 CU는 고객 생활과 가까운 대표 유통 채널인 만큼, 이번 제휴는 삼성월렛머니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략가맹점 확대와 차별화된 혜택을 통해 삼성월렛머니의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우리은행은 삼성월렛머니·포인트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오프라인에서는 GS25·다이소·CU와 협력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PG사와의 협력을 통해 네이버플러스스토어, 롯데ON에서도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