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임원인사 실시… 전무 1명·상무 4명 승진

김문수 기자 프로필보기 | 최종편집 2017.05.19 16:24:46

프로필 사진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구글 북마크 
  • 네이트온 쪽지 
  •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삼성화재는 19일자로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로 전무 1명, 상무 4명 등 총 5명이 승진했다. 

이번 인사는 2017년 '견실경영 2기'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 중심, 성과중심의 인사 기조에 바탕을 두고 분야별 전문성과 업무역량을 겸비한 우수인력을 발탁했다는 게 삼성화재 측의 설명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우수인력 을 두루 중용해 신상필벌 원칙 하에 조직의 활력과 사기를 진작했다"며 "IT 전문분야에 신규 여성임원 발탁을 통해 회사 디지털 혁신화를 가속화하는 동시에 성별과 관계없이 능력에 따른 인사 철학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삼성화재 人事]
<승진>
△전 무  신동구 
△상 무  김대진, 배성완, 조성옥, 최재봉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 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맨 위로

관련태그
삼성


코스닥 두달만에 900선 '탈환'… 코스피는 약세
코스닥 지수가 두 달 만에 900선을 탈환하는 데 성공했다. 코스피 지수는 소폭 하락했다.17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2포인트(0.15%) 하락한 2453.77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전날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금리인상에 대해 점진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히면서 우려감이 다소 완화된 가운데 전 거래일보다 1.90포인트 오른 2459.39포인트로 상… [2018-04-17 16:38:35] new
정재훈 한수원 사장 경영능력 첫 시험대…월성 '폐기물 저장시설' 내년 포화
정부의 탈원전 기조에 맞춰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신임 사장이 주창한 '에너지 대전환'이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정 사장은지난 5일 취임식에서 "에너지 전환 정책은 60년 이상 충분한 시간과 여유를 갖고 안정적으로 전환하자는 것"이라며 "에너지 전환을 두려워하지 말자"고 에둘러 '탈원전… [2018-04-17 16:37:32] new
뤄젠룽 동양생명 사장, 자사주 1만2000주 취득
뤄젠룽 동양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자사주 1만2000주를 장내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지난 3월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된 피터진 상무도 자사주 6000주를 취득했다.동양생명 관계자는 “뤄사장의 자사주 매입은 경영진의 책임경영 의지이자, 회사 발전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라며… [2018-04-17 16:37:00] new
이주열 한은 총재,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9일간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오는 18일 출국길에 오른다.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와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회의에 참석한다고 17일 밝혔다.이 총재는 회의에서 세계 경제 동향… [2018-04-17 16:36:01] new
금감원장 또 공석… 인가 기다리는 증권업계 '속타네'
외유, 후원금 의혹으로 도덕성 논란이 불거졌던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지난 16일 저녁 결국 사의를 표명하면서 어렵게 채워졌던 금감원장 자리는 또다시 공석으로 남게 됐다.이 때문에 신규사업 인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증권업계 입장에서는 또다시 ‘기약없는 기다림’을 하게 된 상황… [2018-04-17 16:35:02] new
 

포토뉴스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