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필립모리스 측 "아이코스 유해성 일반 담배보다 낮다"

공준표 기자 프로필보기 | 최종편집 2017.11.14 16: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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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프란존(Mikael Franzon)'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hilip Morris International) 의학 담당 박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호텔 서울에서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유해성 관 련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미카엘 프란존은 "아이코스의 유해물질이 일반담배에 비해 평균 90% 가량 적게 나온다는 사실은 여러 실험을 통해 입증했다"고 말했다. 또 "일반 담배의 발화 부분 온도는 650∼800도까지 올라가는데 반해 아이코스는 350도 이하로 유지돼 담뱃잎이 연소하지 않아 타르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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