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MA "대미투자법 국회 통과 환영 … 안정적 경영 기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다.KAMA는 이날 성명에서 "자동차 산업계를 대표해 대미투자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국가전략산업

    2026-03-12 주재용 기자
  • 세계e-모빌리티협의회, ‘2026 어워드’ 수상기관 발표

    세계e-모빌리티협의회(GEAN)가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2026 GEAN 어워드’를 시상한다.GEAN은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기여한 국내외 기업과 기관을 ‘2026 GEAN 어워드’ 및 특별상

    2026-03-12 김서연 기자
  • 현대차그룹-화유리사이클, 인니 EV 배터리 순환경제 구축 협력

    현대차그룹이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Zhejiang Huayou Recycling Technology, 화유리사이클)와 인도네시아에서 전기차 배터리 순환 경제를 구축하기 위해 손을 잡는다.현대차그룹은 12일 양재사옥에서 세계 1위 코발트 생산 기업 화유코발트의 배터

    2026-03-12 주재용 기자
  • "회장님 차도 거뜬" … 벤츠 더 뉴 S-클래스, 한국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신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부분 변경 모델에 신차용(OE) 타이어를 공급한다.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는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S1 에

    2026-03-12 김서연 기자
  • 현대 모비스, 사업 개편 위한 쪼개기 전략 … 노란봉투법 족쇄될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이하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현대차그룹이 수년간 밀어온 부품 계열사의 ‘제조 자회사 분리’ 전략이 노사 리스크로 돌아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지배구조 개편의 유연성을 확보하려던 전략이 오히려 여러 자회사 노조의 원청 교섭 요구로 이

    2026-03-12 김서연 기자
  •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 소통 프로그램 ‘우연한 시리즈’ 운영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조직 간 협업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임직원 교류 프로그램 ‘우연한 시리즈’를 운영한다.한국앤컴퍼니그룹은 11일 협업 중이거나 협업이 예정된 조직 간 교류를 지원하는 팀 간 소통 프로그램 ‘우연한 시리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우연한 시리즈’는 서로

    2026-03-11 김서연 기자
  • 르노, 2030년까지 신차 26종 출시 … "유럽 외 100만대 판매 목표"

    르노 브랜드는 르노 그룹 지난 10일(프랑스 현지시간) 발표한 새 중장기 전략 '퓨처레디(futuREady) 플랜'에 발맞춰 2030년까지 성장을 견인할 세 가지 핵심 동력을 제시했다고 11일 밝혔다.르노 그룹은 2021년 발표한 르놀루션(Renaulution) 전략에

    2026-03-11 주재용 기자
  • 한국GM 노사 갈등 봉합했지만 … '내수 부진·철수설 해소' 숙제 산적

    한국GM이 직영 정비센터 폐쇄와 물류센터 하청 노동자 집단해고 등으로 불거졌던 노사 갈등을 잇달아 봉합하면서 노사 관계가 일단 안정 국면에 접어들었다. 다만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철수설과 내수 판매 부진 등 구조적인 과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11일 자동

    2026-03-11 주재용 기자
  • 현대차, 폭스바겐에 글로벌 판매량 밀리고도 영업이익 앞서 … 가성비 브랜드 딱지 뗐다

    글로벌 완성차 시장에서 현대차그룹의 수익성이 한 단계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 규모에서는 여전히 상위권 경쟁사에 뒤지지만, 영업이익에서는 처음으로 폭스바겐그룹을 넘어서는 성과를 냈다.11일 주요 완성차 업체들의 2025년 실적을 종합하면 현대차그룹(현대차·기아·제

    2026-03-11 주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