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방한한 '조지 컨' 브라이틀링 신임 회장

정상윤 프로필보기 | 2018-04-25 13:21:16

프로필 사진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구글 북마크 
  • 네이트온 쪽지 
  •   
  • 프린트
  • 메일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조지 컨(Georges Kern) 브라이틀링 신임 CEO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브라이틀링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조지 회장은 "한국은 중국만큼이나 성장 가능성이 큰 중요한 마켓"이라며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날 브라이틀링은 아이코닉 제품 라인업으로 신제품 '내비타이머 8'을 공개했다. '내비타이머 8'은 창립자 레옹의 손자 윌리 브라이틀링이 1983년 브랜드 내 휴이트 항공 부서를 설립하며 지속적인 항공사와의 관계를 구축하고, 항공 유산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휴이트의 프랑스어인 '8(여덟)'을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프로필 사진

  • 정상윤
  • jsy@newdaily.co.kr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