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2019년 인사·조직 개편… 'BM혁신추진단' 신설

디지털라이제이션 전략 수립 및 실행
김만흥 금융·전략사업부문장 전무 등 5명 승진

연찬모 기자 프로필보기 | 2018-12-06 14: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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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는 6일 미래 사업 발굴 리딩과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 강화를 골자로 한 2019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우선 조직개편을 통해 CEO 직속의 'BM혁신추진단'을 신설한다. 

BM혁신추진단은 고객의 산업에 맞는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비지니스 모델 혁신 지원을 전담,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디지털라이제이션 전략을 수립·실행한다는 방침이다.

또 'SV추진실'을 사업대표 산하에 두고 사업 전반에 걸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강화한다.

'Digital 총괄' 조직과 'IT서비스 사업' 조직은 현 체제를 유지해 DT(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 성과 창출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기존 비즈니스 모델의 안정적 추진에 주력키로 했다.

임원인사에선 김만흥 금융·전략사업부문장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신규 임원으로는 이규석 Digital GTM1그룹장 상무를 비롯해 박종철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상무, 강우진 금융사업2본부장 상무, 소병희 기획담당 상무가 선임됐다.

<2019년 SK C&C 임원인사>

■ 전무 승진

김만흥 금융·전략사업부문장

■ 상무 신규 선임

이규석 Digital GTM1그룹장

박종철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강우진 금융사업2본부장

소병희 기획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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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찬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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