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한달 간 매주 토요일 방영시즌 명장면 다시보기 및 선수 인터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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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는 골프중계 서비스 'U+골프'에서 생방송 토크쇼 'U+골방토크 쉬면 뭐하니?'를 방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4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4월 한달 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진행된다. SBS골프 김황중 캐스터와 해설위원 김홍기 프로가 고정 진행자로 출연한다. 

    지난 시즌 명장면을 다시 보며 선수들과 전화 인터뷰를 통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달한다. 또 생방송 중 실시간으로 시청자 채팅을 진행해 골프 고민을 듣고 레슨을 제공한다. 

    각 회차별 게스트로는 ▲김영, 김영주, 조아연 프로 ▲최혜정, 김가연, 장하나 프로 ▲정현우, 장훈석, 박채윤 프로 ▲고덕호, 박대성, 조정민 프로가 출연한다.

    본인의 스윙 영상을 촬영해 이메일 또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 '유플골프'로 접수하면 총 16명을 추첨해 생방송 현장에서 직접 레슨을 받거나, 영상으로 코칭 받는 기회를 제공한다. 스윙 영상을 접수만 해도 추첨을 통해 '스크린 골프존 모바일 이용권'을 추첨해 증정한다.

    'U+골방토크 쉬면 뭐하니?'는 U+골프 및 LG유플러스와 SBS골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U+골프는 가입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아 이용 가능하다.

    김민구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담당은 "시청자와 소통하는 이번 토크쇼를 시작으로 향후 골프 시즌이 본격 시작되면 라이브 채팅 등 고객 참여 기능 업데이트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