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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종신·DIY형 암보험 하나로 합친 '암명품 종신보험' 출시

사망보장 함께 부위별 암특약 추가 가능
암보장특약, 비갱신형으로 보험료 부담 적어

입력 2021-09-15 09:41 | 수정 2021-09-15 10:07

▲ ⓒ한화생명

한화생명이 사망보장과 함께 고객이 원하는 부위별 암보장 특약만 골라 추가할 수 있는 '암명품 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종신보험에 'DIY형 암보험'의 장점을 결합했다는 점이다.

사망보장을 기본으로, 일반암·소액암·유사암·9가지 부위별암 등으로 세분화된 특약을 통해 맞춤형 암보장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 일반암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만 추가할 수 있었던 부위별 암특약을 일반암 가입 없이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암보장특약을 모두 '비갱신형'으로 새롭게 구성한 점에 눈에 띈다. 비갱신형은 일정 보험료를 정해진 기간 동안만 내면, 이후에는 보험료 납입에 대한 부담없이 보장받을 수 있다.

기존 종신보험의 암보장 특약은 주로 '갱신형'으로 구성돼 나이가 올라가면 보험료가 상승한다.

해당 상품의 가입가능연령은 만 15세에서 남성 71세, 여성 76세까지다.

전상현 기자 jsangh@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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