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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野담
입시 비리 '조국 사면' 요구에 친명 "우리가 빚진 것 있냐" 분통… 정파 이익 앞 자중지란
더불어민주당에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면 여부가 대선 쟁점으로 떠오를까 우려하고 있다. 조국당에서 정권 교체 시 자녀 입시 비리 의혹으로 복역 중인 조 전 대표의 사면을 요구하는 가운데 친명(친이재명)계에서는 의도적 훼방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친명
2025-04-16 오승영 기자 -
정치野담
김두관, 민주당 탈당하나 … 커지는 '반명 빅텐트' 잠재력
김두관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경선룰에 반발하며 '경선 거부'를 선언하자 그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 전 의원이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출마하거나 제3세력과 연대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민주당 한 재선 의원은 15일 뉴데일리와의
2025-04-15 이지성 기자 -
윤아름의 플래시
'LG' 떼고 실적 폭삭 … LX세미콘, 성장 동력 언제쯤 찾나
LX세미콘이 60%에 육박하는 LG디스플레이 의존도를 탈피하기 위해 고전하고 있다. 형제 계열사인 LG디스플레이를 통해 빠르게 성장했지만 밴더를 이원화하며 수익이 줄고 있다. 특히 중국 고객사 확보, 신사업도 난항을 겪으며 새로운 활로를 찾지 못하고 있다.15일 LX세
2025-04-15 윤아름 기자 -
정치野담
'개딸룰'에도 김동연·김경수 경선 참여 … '이재명과 아이들' 구도 만든 친명 반색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경선룰을 확정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는 경선에 참여하기로 하면서 친명(친이재명)계가 반색하고 있다. 김 지사와 김 전 지사는 경선룰의 불합리함을 제기하고 경선을 거부한 김두관 전 의원과 달리 경선에 참여해 이 전 대표와 승
2025-04-14 오승영 기자 -
엔진 꺼진 유통
사업 축소·철수로도 못 살린다 … 유통업계 구조조정 줄이어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유통업계가 벼랑 끝에 서 있다. 티메프(티몬·위메프), 홈플러스, 발란 등 주요 기업들이 잇따라 법정관리를 신청하며 매장 철수, 인력 구조조정, 매각 등 생존을 위한 강도 높은 전략을 취하고 있다. 미국발 고관세 정책으로 고환율과, 규제 강화 등
2025-04-14 이미현 기자 -
엔진 꺼진 유통
퍼펙트스톰 속 생존 위한 몸부림 … "극심한 버티기 시작됐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유통업계가 벼랑 끝에 서 있다. 티메프(티몬·위메프), 홈플러스, 발란 등 주요 기업들이 잇따라 법정관리를 신청하며 매장 철수, 인력 구조조정, 매각 등 생존을 위한 강도 높은 전략을 취하고 있다. 미국발 고관세 정책으로 고환율과, 규제 강화 등
2025-04-14 김보라 기자 -
엔진 꺼진 유통
혼란한 정국에 늘어나는 규제 … 숨통 막히는 대형마트·면세·백화점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유통업계가 벼랑 끝에 서 있다. 티메프(티몬·위메프), 홈플러스, 발란 등 주요 기업들이 잇따라 법정관리를 신청하며 매장 철수, 인력 구조조정, 매각 등 생존을 위한 강도 높은 전략을 취하고 있다. 미국발 고관세 정책으로 고환율과, 규제 강화 등
2025-04-14 조현우 기자 -
엔진 꺼진 유통
"새 주인 찾아요" 유통업계 지각변동 계속된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유통업계가 벼랑 끝에 서 있다. 티메프(티몬·위메프), 홈플러스, 발란 등 주요 기업들이 잇따라 법정관리를 신청하며 매장 철수, 인력 구조조정, 매각 등 생존을 위한 강도 높은 전략을 취하고 있다. 미국발 고관세 정책으로 고환율과, 규제 강화 등
2025-04-14 최신혜 기자 -
정치野담
조국당+비명계, '문재인 모델'로 민주당 장악? … 친명, '反조국'인 이유
조국혁신당이 대선 후보를 내지 않고 더불어민주당에 공동선거대책위원회를 꾸리자고 제안한 가운데 민주당 주류인 친명(친이재명)계의 반응이 뜨뜻미지근하다. 오픈프라이머리(완전 국민경선)를 주장하며 선거 주도권을 쥐려는 조국당이 다양한 방식으로 야권 재편을 고민하는 상황에서
2025-04-14 오승영 기자 -
장소희의 '반도체 이슈' 다시보기
영원한 독주 없다 … 삼성·SK·마이크론, 하반기 HBM 진검승부에 '명운'
삼성전자가 지난 1분기 SK하이닉스에 D램 왕좌를 내준데 이어 3위 마이크론의 추격도 거세게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고부가 제품인 HBM(고대역폭메모리)이 D램 시장 점유율을 결정하는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삼성이 엔비디아 공급망에 입성할 것으로 기대되는 올 하반기에는 3
2025-04-13 장소희 반도체전문기자 -
정치與담
"이재명 심판론으론 못 이긴다" … 국힘, 李 때리기 나섰지만 파급력은 '글쎄'
제21대 대통령 선거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국민의힘에선 대선 주자들이 '이재명 대항마'를 자처하며 속속 출사표를 던지고 있지만 '이재명 심판론'에만 의존할 경우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와 같은 참담한 결과를 얻게 될 것이란 경고의 목소리도 나온다.11일 정치권에 따
2025-04-11 김희선 기자 -
정치野담
'체제 전복' 마은혁 적임자라던 민주, '5·18 유공자' 이완규엔 "암덩어리"
더불어민주당이 이완규 법제처장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을 두고 반발하자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의 인사 기준이 들쭉날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한민국 체제를 부정하며 종북 활동을 한 마은혁 헌법재판관에게는 합격점을 준 민주당이 5·18 유공자인 이 처장을 '내란 공범'이라며
2025-04-11 남수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