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at피플] "9년 연구 끝에 탄생한 '윌 작약', 위 건강 지키는 끝판왕 될 것"

    "2000년에 출시한 '윌'은 위 건강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지만, 위산 역류, 속쓰림 등으로 일상에서 자주 고통을 겪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 부재해 아쉬움이 늘 있었습니다. 9년 연구 끝에, 드디어 기능성 제품 '윌 작약'을 선보이게 됐습니다."1일 서초구 강남

    2025-04-02 최신혜 기자
  • 윤아름의 플래시

    한미반도체, 마이크론 접점 늘린다 … SK하이닉스 굴레 벗어날까

    한미반도체가 미국 마이크론 매출 비중을 높이며 고객사 다변화에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K하이닉스가 TC본더 밴드 이원화 작업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한미반도체 역시 새 활로를 찾고 있단 분석이다. 최근 경쟁사인 한화세미텍 공세가 이어지며 한미반도체 또한 신

    2025-04-02 윤아름 기자
  • [서정덕의 마켓브리핑]

    뉴욕증시, 상호관세 불확실성에도 저가 매수세 유입 지속 … 나스닥 0.87%↑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이어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를 하루 앞두고 관세 강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불확실성이 이어졌다. 경제지표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긴장감을 키웠지만 이날도 저가 매수세 유입에 지수는 낙폭을 줄이거나 상승 전환했다.&

    2025-04-02 서정덕 증권부장
  • 정치野담

    탄핵 선고 앞두고 민주당 강경파서 불복 기류… '퇴진 투쟁 전환' 가능성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 기일이 잡힌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는 사실상 불복 움직임이 감지된다. 당내 강경파와 초선 의원들을 중심으로 승복은 하되 이후 시민사회와 결합한 범국민 윤 대통령 퇴진 투쟁을 벌여야 한다는 주장이 쏟아지고 있다.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2025-04-01 오승영 기자
  • [최유경의 리딩코드]

    승승장구하는 현대그룹 차기 효자 현대무벡스 … 올해 매출 5000억원 시대 열까

    경제가 참 어렵습니다. 올해는 수출도, 내수도 모두 순탄치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관세'로 으름장을 놓고 우리 경제는 사령탑 부재로 안갯속을 헤매고 있습니다. 이런 혼란 속에서도 길을 만들어 성장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리딩코드]에서는 바로 그런 기

    2025-04-01 최유경 기자
  • [서정덕의 마켓브리핑]

    뉴욕증시, 관세 불확실성 속 저가 매수세 유입에 혼조 마감 … 나스닥 0.14%↓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른바 ‘해방의 날’이라고 명명한 상호관세 발표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며 불확실성이 고조됐지만 낙폭 저가 매수세도 함께 유입되며 낙폭을 줄이거나 상승 전환했다. 31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2025-04-01 서정덕 증권부장
  • 정치與담

    "尹 탄핵 빨리 결론 내라" … '신중 판결' 촉구하던 與, 180도 선회한 까닭

    국민의힘은 31일 헌법재판소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을 조속히 마무리하라고 촉구했다. 그간 국민의힘은 선고가 늦어질수록 자신들에게 유리하다는 판단 하에 '신중한 판결'을 요구해 왔으나 최근 기류가 급변했다. '5(인용) 대 3(기각 또는 각하) 데드락'(교착 상태)

    2025-03-31 박아름 기자
  • 정치野담

    민주당 초선의 '내각 총탄핵' 테러 … 노무현 몰락시킨 '열린우리당 108번뇌' 소환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이 내각 총탄핵을 주장하고 나선 가운데 민주당 지도부와 중진 의원들은 선을 그었다.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에 초점을 맞춰 정부와 여당 압박을 이어가던 상황에서 섣부른 강경론으로 여론의 관심이 민주당의 폭주로 옮겨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2025-03-31 오승영 기자
  • [eat피플] 이상민 대상 팀장 "지구온난화에 '육상 김' 양식, 생산성·지역상생 다 잡는다"

    "김은 전세계에서 '건강 스낵'으로 각광받으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후 온난화가 진행되며 생산은 불안정해진 상황이지요. 미래 식량자원, 신사업으로 지목되는 해조류 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육상 김'이라는 새 양식의 기반을 구축하게 됐습니다."28일 종로구

    2025-03-31 최신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