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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네이버페이 '후불결제' 특혜에 긴장…“같은 규제해야”
카드사들이 네이버페이를 비롯한 빅테크들의 후불결제 시장 진출에 크게 우려하고 있다. 간편결제가 사실상 카드업과 유사해지기 때문에 기존 카드사와 같은 규제와 잣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카드사들은 네이버페이가 4월부터 최고 30만원 한도로 후불결제가
2021-02-24 이대준 기자 -
흥국생명, 김석훈 모델 '다(多)사랑 플러스 암보험' 신규광고 공개
흥국생명이 배우 김석훈을 모델로 한 '흥국생명 다(多)사랑 플러스 암보험'의 신규 TV광고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광고는 '김석훈의 보험 이야기'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상품 주요 보장 내용 설명과 고객 사례를 소개하고 암보험에 대한 고민에 답하는 방식으로 구
2021-02-24 전상현 기자 -
OK저축은행 "타 기관 오픈뱅킹에 계좌 등록하면 우대금리 쏠게요"
OK저축은행이 은행, 증권사 등 타 기관 오픈뱅킹에 입출금예금 계좌를 등록하면 우대금리 0.1%포인트를 쏜다고 24일 밝혔다.우대금리는 법인 상품 및 조건부 우대가 이미 적용 중인 일부 상품을 제외한 OK저축은행 전 입출금예금 상품에 적용된다. 기존에 입출금예금을 보유
2021-02-24 윤희원 기자 -
신한카드, 메리츠증권·가이온과 '데이터사업' 협력
신한카드가 자본시장 데이터사업을 협력하면서 빅데이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신한카드는 메리츠증권,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전문업체인 가이온과 공동으로 국내 거시경제 및 산업전반에 대한 통합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
2021-02-24 윤희원 기자 -
DB손보, 후유장해 전용 '더필요한 소득보장보험' 출시
DB손해보험이 최근 소득상실 및 재활치료를 중점적으로 보장하는 '더필요한 소득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회사 측은 "기존 후유장해 담보의 경우 재활치료에 필수적인 보장 임에도 불구, 보험료 부담이 크고 가입금액 선택이 자유롭지 못해 보장금액이 고객 필요 대비 낮은
2021-02-24 편집국 -
웰컴저축은행, 모바일뱅킹 업그레이드…내달 2일 공개
웰컴저축은행이 다음달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을 선보인다. 앱 사용성 개선과 서비스 개편을 통해 고객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24일 웰컴저축은행에 따르면 다음달 2일 오전 8시 이후부터 '웰컴디지털뱅크(웰뱅) 3.0 버전'을 선보인다. 지난 2018년 4
2021-02-24 윤희원 기자 -
"인상률 50% 넘을 수도"… 올해 실손보험료 '갱신 폭탄' 전망
실손보험 가입자의 올해 보험료 '갱신 폭탄'이 예상되고 있다. 업계는 보험료 갱신시 3~5년 간의 인상률이 한꺼번에 반영되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표준화 실손보험(2009년 10월부터 2017년 3월까지 판매)의 보험료는 평균 10∼
2021-02-23 전상현 기자 -
국회로 간 이주열 총재 "한은 국채 직접 인수 반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4차 재난지원금 재원으로 한은의 '국채 직접 인수' 방안이 거론된 것과 관련해 반대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이 총재는 2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서 국민의힘 류성걸 의원의 질의에 "정부가 발행한 국채를 한은이 직접 인수하는 것이
2021-02-23 최유경 기자 -
신한은행, 디지털영업부 확대… 비대면 자산관리 초점
신한은행은 디지털영업부를 확대해 서울 9개 지역 75만여명의 비대면 채널 선호 고객에게 전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디지털영업부는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는 고객을 대상으로 대면채널과 동일한 수준의 종합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영업점이다. 인터넷 전문
2021-02-23 이나리 기자 -
가상화폐 거래 폭증했지만…불법 의심거래는 감소
가상화폐(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가 폭증하면서 불법재산이나 자금세탁 등으로 의심되는 금융거래가 증가하는 가운데 예상과 달리 의심거래보고(STR: Suspicious Transaction Report) 건수는 2년째 감소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3일 국회
2021-02-23 이나리 기자 -
4분기말 가계 빚 '1726조' 또 경신… 대출규제 안통했다
지난해 4분기말 가계신용 잔액은 1726조1000억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44조2000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3분기에 이어 또 다시 사상 최대 규모를 경신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정부의 DSR 추가 규제가 반영되기까지는 좀 더 지켜봐야
2021-02-23 최유경 기자 -
지난해 카드 해외사용액 103.1억 달러… 전년比 46.1% ↓
한국은행은 2020년중 거주자의 카드(신용, 체크, 직불) 해외 사용금액이 103억1000만 달러로 전년에 비해 46.1% 감소했다고 23일 밝혔다.이는 코로나19로 내국인 출국자 수 감소와 원달러 환율 상승 때문이라고 분석했다.구체적으로 내국인 출국자가 2019년 2
2021-02-23 이대준 기자 -
보험업계, 공동 'ESG경영' 선포식… "금융권 최초로 모든 보험사 모여 다짐"
보험업계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다짐했다. 생명·손해보험협회는 보험업계 사장단이 보험산업 신뢰제고 및 지속성장을 위한 'ESG 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협회 측은 "금융업권 중 처음으로 모든 보험사가 함께 모여 기업의 재무적 가
2021-02-23 전상현 기자 -
저축은행·캐피탈 갖춘 5대 금융지주…수익구조 다각화 본격경쟁
우리금융지주를 끝으로 5대 금융지주 모두 저축은행과 캐피탈을 품게 되면서 '알짜' 계열사를 통한 수익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초저금리 기조에서 은행만으로 수익성을 끌어올릴 수 없는 만큼 올 한해 비은행 싸움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우리금
2021-02-23 윤희원 기자 -
보험사 배구단, 학폭 미투에 "이미지 실추" 냉가슴
일부 보험사들이 브랜드 마케팅 강화 차원에서 프로배구단을 운영 중인 가운데, 소속 감독 및 선수의 과거 폭력 논란이 잇따라 불거지고 있다.학폭을 보장하는 자녀보험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상황 속 보유 배구단이 '학폭의 온상'으로 낙인찍혀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2021-02-23 전상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