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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대규모 경력직 채용…"세자릿 수 뽑는다"
카카오뱅크가 2021년 새해를 맞아 대규모 경력직 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뱅크측에 따르면 채용규모는 100명 이상이다.이번 채용으로 카카오뱅크의 직원수는 1000명을 돌파할 전망이다.오는 3월에는 개발자 경력 공채도 별도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2021-01-25 최유경 기자 -
현대카드,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와 전용 혜택 ‘쏘카카드’ 선봬
현대카드와 쏘카가 손잡고 쏘카 전용 혜택을 담은 자체 신용카드 ‘쏘카카드’를 25일 공개했다. 모빌리티 플랫폼이 신용카드사와 손잡고 자체 신용카드(PLCC)를 선보인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쏘카카드를 쏘카에서 이용하면 월 결제금액의 30만원까지 3%를 현금처럼 사용할
2021-01-25 윤희원 기자 -
우리은행, 영업점에 ‘안면인식 발열체크기’ 도입
우리은행은 코로나19로부터 영업점 내점고객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면인식 발열체크기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안면인식 발열체크기는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하고, 고객의 발열과 마스크 착용 여부를 자동으로 측정하는 기기로 코로나19 감염의심자
2021-01-25 이나리 기자 -
보험업계, 금융권 이익공유제 불똥튈까 '노심초사'
문재인 정부와 여당이 이익공유제 주요 참여 업종으로 금융권을 지목한 가운데, 보험업계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해가 갈수록 보험업황이 나빠지고 있지만 수치상 운용자산이나 단기 순이익 등의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21-01-25 전상현 기자 -
삼성화재, 유재석 모델로 다이렉트 보험 TV광고 선봬
삼성화재가 예능인 유재석을 모델로 한 새로운 다이렉트 보험 TV광고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은 "광고를 통해 삼성화재 다이렉트가 자동차보험뿐 아니라 운전자보험, 어린이보험 등 다양한 종류의 보험이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1-25 전상현 기자 -
마통 폭주 하는데…금융당국 "3월까지 기다리라"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선진화방안을 발표하기도 전에 시장의 혼선이 가중되고 있다. 금융위는 오는 3월 제도 발표 전까지는 신용대출 원금 분할상환 등에 관한 세부내용은 정책 검토중이라며 선을 긋고 있으나 당장 유동성 잡기에 급급해 정책을 선공개했다 논란을 자초했다는
2021-01-25 최유경 기자 -
권광석 우리은행장, “혁신 DNA로 미래 디지털 금융 주도”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경영목표를 ‘전사적 디지털 혁신, 디지털 금융시장 주도’로 정했다”며 “122년 유구한 역사를 가진 위기극복 DNA에 ‘혁신 D.N.A’를 더해 미래 디지털 금융시대를 주도해 나가자”고 임직원들에게 주문했다.우리은행은
2021-01-24 이나리 기자 -
진옥동 신한은행장 “최고의 가치는 성과보다 고객”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지난 22일 열린 2021년 경영전략회의와 2020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최고의 가치로 실천하는 것은 ‘성과’ 보다 ‘고객’이다”고 강조했다.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온라인 방식으로 전직원이 참여했다. 신한의 미래 비전을 전파하고 과정과 결과
2021-01-24 이나리 기자 -
신용대출 원금 나눠갚기…"상환능력 기준, 차주별로 달리 적용"
금융당국이 차주의 소득을 초과해 상환 능력을 넘어서는 고액 신용대출에 분할 상환 의무를 지우는 방안을 검토한다. 무엇보다 차주의 상환 능력에 맞는 대출 실행을 취지로 하는만큼 기존처럼 일률적으로 정해진 금액이 적용 기준으로 제시되지는 않을 전망이다.24일 관련업계에 따
2021-01-24 장소희 기자 -
공매도 금지 연장 무게… 이르면 설 전 결론낼 듯
정치권을 중심으로 '공매도 한시적 금지안' 연장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금융위원회는 이르면 설 연휴 전 당정 협의를 거쳐 공매도 관련 기본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관측된다.24일 더불어민주당과 증권업계에 따르면 공매도 재개를 위한 여러 제도적 개선이
2021-01-24 편집국 기자 -
10세 이하 상장사 주주 151명…"28명은 10억 이상 보유"
국내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10세 이하 특수관계인 주주가 150명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2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상장사 대주주 특수관계인 지분공시에 나타난 10세 이하 주주는 모두 151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9년 말 130명보
2021-01-24 편집국 기자 -
광주은행, 1분기 경영전략회의서 '10대 성장 과제' 발표
광주은행은 22일 2021년 1분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확보 등을 포함한 10대 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소수의 필수인원만 회의 현장에 참석했다. 대신 회의 내용은 실시간으로 전 영업점으
2021-01-22 최유경 기자 -
신한은행, 수출서류 송장번호 자동통지 시행
신한은행은 수출업체의 업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수출서류 DHL 송장번호 자동통지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DHL 송장번호는 해외의 수입업체가 무역 관련 서류의 운송 과정을 파악하는데 필요한 운송 번호다.기존에는 국내의 수출업체가 무역 서류를 은행 영업점에
2021-01-22 이나리 기자 -
여당-5대 금융지주 만났으나…이익공유제 논의 없었다
5대 금융지주(KB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 회장단이 이익공유제 논란 속 정부·여당과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해 금융권이 확정한 70조원 규모의 K뉴딜의 세부적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22일 은행연합회에서 진행된 K뉴딜 간담회에서는 여당은 금융권을 향
2021-01-22 최유경 기자 -
[보험 줌인] 교보생명, FI와 풋옵션 갈등 '점입가경' 왜?
교보생명이 자사의 재무적 투자자(FI)와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갈등으로 시끄럽다. 법적 공방으로 치닫으며 진흙탕 싸움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들 사이에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해당 갈등의 배경은 지난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모펀드인 어피너티에쿼티파트
2021-01-22 전상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