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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 부회장 “호황기에 매출 최대한 올릴 수 있는 구조 갖춰야”
두산인프라코어가 물 들어올 때 부지런히 노를 젓는데 역량을 집중한다.두산그룹은 박지원 부회장이 실적 호조세를 보이는 두산인프라코어 중국법인(DICC)을 지난 25일 방문해 “시장 변동성에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사업구조를 갖춰 나가자”고 당부했다고 27일 밝혔다.&nb
2018-05-27 이대준 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물 들어올 때 부지런히 노를 젓는데 역량을 집중한다.두산그룹은 박지원 부회장이 실적 호조세를 보이는 두산인프라코어 중국법인(DICC)을 지난 25일 방문해 “시장 변동성에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사업구조를 갖춰 나가자”고 당부했다고 27일 밝혔다.&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