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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부터 온라인까지… 유통업계 ‘대한민국 동행세일’ 동참
백화점·마트·편의점 등 유통업계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개척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열리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행사에 동참한다.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은 동행세일 기간에 맞춰 이달 24일부터 다음 달 11일까
2021-06-22 한지명 기자 -
최저임금 샅바싸움 초장부터 치열…'월급병기·전업종 동일적용' 관례대로 갈듯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노사간 샅바싸움이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첫 단추라 할 수 있는 최저임금액 결정단위부터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다만 법정 심의기한이 임박한 만큼 기존 관례대로 월 환산액 병기, 모든 업종 동일적용으로 일단락될 공산이 크다. 표결이 이뤄질 경
2021-06-22 임정환 기자 -
[단독]신동아건설, 내년 하이엔드 브랜드 론칭…'신길5동' 첫 적용
신동아건설이 늦어도 내년까지 새 주택브랜드를 선보인다. 기존 브랜드인 '파밀리에(Familie)'를 새롭게 리뉴얼할지, 아예 다른 형태의 하이엔드 브랜드를 선보일진 아직 가닥을 잡지 못했지만 현재로선 후자에 힘이 실리고 있다. 신동아건설은 2002년 5월 주택브랜드 파
2021-06-22 박지영 기자 -
장윤석 티몬 대표 "새로운 회사 입사했다고 생각하라"
"새로운 회사에 입사했다고 생각하라. 티모니언들이 원팀(one team)이 되어 세상에 임팩트를 줄 수 있는 서비스, 티몬만의 커머스를 만들 수 있을 거라 믿는다."장윤석 티몬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대치동 티몬 사옥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임직원들에게 "좋은 자산을
2021-06-22 한지명 기자 -
한은, 통안증권 3년물 신규 도입… "유동성 수단 확충"
한국은행이 통화안정증권 3년물을 신규 도입하기로 했다. 유동성 조절 수단을 확충하는 차원에서다. 한은은 22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공개시장운영규정 제14조 개정을 의결, 통안채 3년물을 신설하기로 했다. 한은은 "우리나라는 경상수지 흑자, 외국인 자
2021-06-22 최유경 기자 -
주요 금융기관 매년 '자체 정상화계획' 당국에 제출해야
금융 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금융사들은 경영위기 상황에 대비한 '자체정상화계획'을 매년 작성, 금융당국에 제출해야 한다.금융위원회는 22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금융산업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금산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2021-06-22 전상현 기자 -
한국은행 "한국경제 외부 큰 충격땐 집값 폭락 가능성"
한국은행이 우리 경제에 큰 충격이 가해지면 주택가격이 폭락할 수 있다는 경고를 내놨다. 또 1분기 가계와 기업을 통틀어 진 빚이 국내총생산(GDP)의 2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작년 1분기 이후, 주택가격 하방 리스크↑ 한은은 22일 공개한 금
2021-06-22 최유경 기자 -
7월부터 자동차경유 바이오디젤 혼합비율 ’3.0 → 3.5%‘로 상향
내달부터 수송용 연료에 대한 신재생에너지 연료 혼합의무 비율이 현행 3%에서 3.5%로 상향조정된다.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신재생에너지 연료 혼합의무 비율상향을 골자로 한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법
2021-06-22 권종일 기자 -
마이데이터 뛰어든 지방은행… 시중은행 따라잡기 '안간힘'
마이데이터 시장에 지방은행의 추격이 매섭다. 오는 8월 정식 서비스 시행에 앞서 일찍이 사업권을 따낸 시중은행과 격차를 줄이기 위한 사업준비에 한창이다.금융위원회는 오는 24일 정례회의를 열고 마이데이터 허가 심사결과를 발표한다. 현재 지방은행 중에서는 대구은
2021-06-22 최유경 기자 -
거리로 내쳐질까 두려운 암환자들… 10월 요양병원 실태조사의 함정
정부가 오는 10월부터 ‘요양병원 입원환자 청구 실태조사’를 예고하면서 환자들의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 특히 면역력이 취약한 암환자들도 ‘사회적 입원’이라는 프레임 속에 갇혀 거리로 내몰릴 가능성이 크다.이미 지난 2018년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진행한 입원 적정성평가
2021-06-22 박근빈 기자 -
[포토]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2021년 6월) 설명회
박구도 한국은행 안정분석팀장(왼쪽부터),박종석 부총재보, 이정욱 금융안정국장, 이민규 안정총괄팀장이 22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금융안정보고서(2021년 6월)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은행)
2021-06-22 정상윤 기자 -
'극약 처방'… 삼성重, 무상감자후 1兆 유증
삼성중공업이 올해 1분기에도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6년 연속, 분기 기준으로는 14분기째 각각 적자를 이어가면서 결국 삼성중공업은 무상감자와 유상증자 등 자본 확충 카드를 꺼내 들었다. 앞서 삼성중공업은 올해 1분기 매출 1조5746억원,
2021-06-22 이연춘 기자 -
LG전자, 'LG마그나' 출범 앞두고 막바지 준비 분주
LG전자가 오는 7월 1일 ‘LG 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출범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LG전자는 휴대폰 사업을 접고 전장사업에 집중하기로 한 만큼 향후 신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다음달 1일 자
2021-06-22 조재범 기자 -
한국타이어, 글로벌 6위 등극… 금호18위, 넥센 20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옛 한국타이어)가 세계 타이어업체 매출액 순위에서 6위에 올랐다.22일 영국 타이어 전문매체 타이어프레스에 따르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지난해 6조454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해 6위에 올랐다. 2019년에 비해 한 계단 상승했다.지난해 6위를 기
2021-06-22 박상재 기자 -
단통법 개정안 실효성 논란 여전... 폐지론 도마위
단말기유통개선법(단통법)이 변화의 기로에 섰다. 2014년 시행 이후 지속적인 실효성 논란에 휘말리고 있는 만큼, 지난달 발의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의 ‘공시지원금 한도 상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22일 업계에 따르면 단통법은 여전히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2021-06-22 김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