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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김윤창 부사장 승진 등 정기 임원인사 단행
삼성SDI가 4일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이날 삼성SDI는 성과주의 인사 기조를 바탕으로 경영 성과와 성장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사장 2명, 전무 4명, 상무 12명, 마스터 1명 등 총 19명을 승진시켰다.차세대 전지 개발을 주도한 김윤창 전무와
2020-12-04 성재용 기자 -
"김현미 vs 박영선"...총선 불출마후 엇갈린 위상 눈길
자의보단 타의로 4·15 총선 출마를 접었던 김현미 국토교통부·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희비가 불출마 선언 11개월여만에 엇갈리고 있다. 3선 의원인 김 장관은 부동산정책 실패에 갖은 구설로 호사가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처지가 됐다. 앞으로 행보도 '오현미' 또는
2020-12-04 임정환 기자 -
[동국제강 인사] 장선익 인천공장 생산담당 상무 外
■동국제강<신규선임>◇이사 ▲재경실장 정순욱 ▲부산공장 생산담당 남돈우<승진>◇상무 ▲후판영업담당 이대식 ▲인천공장 생산담당 장선익 ▲봉형강영업담당 권오윤<보임>◇상무 ▲구매실장 하성국 ▲후판영업담당 이대식 ▲인천공장 생산담당 장선익 ▲
2020-12-04 옥승욱 기자 -
중기부에 밀리는 산업부, 내년예산 5.6兆 격차 ‘경제부처 위상 흔들’
558조 규모의 내년예산이 확정된 가운데 경제부처간 1년 예산을 놓고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예산 규모에 따라 부처별 업무 중요도를 평가할수 있다는 점에서 타부처보다 예산에서 밀린 부처들은 곤욕스러운 표정이 여력하다.이런 점에서 경제 주도부처인 산업부 위상은 중기부에 날
2020-12-04 권종일 기자 -
대림산업, 내년 1월 지주사 체제 공식 출범
대림산업의 기업분할 안건이 최종 확정됐다. 이에따라 내년 1월 1일 지주사 DL홀딩스과 건설사업 담당 DL이앤씨, 석유화학회사 DL케미칼이 출범한다. 대림산업은 4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사옥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기업분할과 사내외 이사선임 안건을 모두 원안
2020-12-04 채진솔 기자 -
동국제강 長子 장선익, 4년만에 상무 승진
동국제강 장선익 이사가 연말 임원 인사에서 상무로 승진했다. 동국제강그룹은 12월 11일부로 동국제강, 인터지스 등 승진 4명, 신규 선임 2명 등 총 6명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장세주 회장의 장남인 장선익 이사의 승진이
2020-12-04 옥승욱 기자 -
보일러업계, MZ세대 공략… 핫팩 등 방한용품 첫 선
보일러 업계가 트렌디 마케팅에 나선다.대리점과 설비업자, 건설사 등 B2B 중심에서 MZ(밀레니얼·Z세대)세대가 주도하고 있는 B2C 시장 공략에 한창이다.최근 일러업계는 편의점, 패션업계 등과 함께 따뜻한 이미지를 강조한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선보이며 젊은층
2020-12-04 박소정 기자 -
'개포동' 내년 주목…재건축수주戰 격전지 되나
서울 강남구 개포동이 내년 상반기 건설사들의 수주 격전지로 부상할 전망이다. 재건축 아파트 2년 실거주 의무 규제 회피 목적으로 조합을 설립하고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개포주공5단지는 강남구청으로부터 조합설
2020-12-04 채진솔 기자 -
'영끌족' 어쩌나…은행 신용대출 금리 계속 오른다
#1. 직장인 A씨는 허탈감은 감추지 못했다. 불과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고정금리 기준 2%대였던 주택담보대출금리가 3%대로 오른 탓이다. 주담대를 잔금실행일에 맞춰 실행하는 바람에 울며겨자먹기로 대출을 받았다. #2. 전문직 B씨는 최근 마이너스통장을 재계약
2020-12-04 최유경 기자 -
삼성전자, 임원 승진 인사 확대… '성과주의-인재발탁' 방점
삼성전자가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에 따른 불확실한 경영환경과 지난해 대비 실적이 크게 개선된 점을 감안해 승진 인사 폭을 크게 확대했다.특히 나이와 연차에 상관없이 인재들을 과감히 발탁하며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삼성전자는 부사장 31명
2020-12-04 조재범 기자 -
최태원 회장 "'ESG 경영', 코로나 팬데믹 극복 해법" 강조
최태원 SK 회장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가속화하는 것이 환경위기와 코로나 팬데믹 등을 극복하는 해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지난 3일 최종현학술원과 일본 도쿄대가 '지구환경 위기와 글로벌 거버넌스'를 주제로 공동 개최한 '도쿄 포럼 202
2020-12-04 이성진 기자 -
"대목이 왔다" 식품업계, 크리스마스 마케팅 분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식품업계가 한정판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의 지갑 열기에 나섰다. 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오뚜기가 겨울철 따뜻한 미역국과 함께 먹는 진비빔면 크리스마스 한정판을 출시했다. 진비빔면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동결건조 방식으로 생산된 미역국블럭이 들어있어 뜨거
2020-12-04 김보라 기자 -
병상부족 막으려면 ‘공공병원 확충’ 필수… 예산은 ‘전멸’
코로나19 대응과정에서 가장 큰 난관은 ‘병상부족’이다. 3차 대유행이 퍼지며 문제는 더 심각해지고 있다. 이미 부산 등 일부 권역은 병상이 부족해 타 권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조마조마한 상황이 잇따르고 있다.정부는 부랴부랴 병상을 확충하면서 이 문제를 풀어내려고 하지만
2020-12-04 박근빈 기자 -
코로나 수혜酒 된 '와인'… 유통업계 신성장동력으로 거듭나
최근 반복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유통업계가 부진을 겪고 있는 가운데 와인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다. 코로나19 발(發) 경기침체에 음식점과 주점 매출이 급감했지만, 국내 와인 시장은 30%가량 신장했다. ‘홈술족’이 크게 늘어난 데다 ‘신규 와인족’도 부쩍 많아진
2020-12-04 한지명 기자 -
LG이노텍, 5G 확산 속 기판사업 성과 눈길
LG이노텍의 기판소재사업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5G 확산으로 통신용 반도체기판 수요가 늘면서 실적이 대폭 상승한 것. 올해는 카메라모듈 사업의 영업이익을 뛰어넘는 실적을 거두고 있어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4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의 올 들어 3분기까지 기
2020-12-04 이성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