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테판 폭스바겐 사장 "GV80 좋은 차량이지만 투아렉이 더 낫다"

    슈테판 크랍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이 신형 투아렉의 상품성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경쟁차종을 제네시스 GV80으로 꼽으면서, 충분히 검증된 모델인 만큼 향후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폭스바겐코리아는 6일 서울시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에서 “더 그레이트 비전

    2020-02-06 옥승욱 기자
  • 세종BRT, 시민의 발로 자리매김…작년 이용객 703만명, 11.8% ↑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의 간선급행버스체계(BRT)와 광역버스 이용객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이용객 수는 역대 최대인 총 1234만명으로 집계됐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지난해 BRT·광역버스 이용객 수가 전년보다 13% 증가한 총 12

    2020-02-06 임정환 기자
  • 자이에스앤디, 실적개선·사업확대로 '함박웃음'

    GS건설 자회사인 자이에스앤디(S&D)가 승승장구하는 모습이다. 수익성 지표가 크게 개선됐고 올해는 디벨로퍼로 도약하며 성장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다.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자이에스앤디는 지난해 2779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2020-02-06 채진솔 기자
  • LG전자, 美 캐딜락에 'P-OLED 기반 디지털 콕핏' 세계 최초 공급

    LG전자가 글로벌 자동차 업체 ‘GM(General Motors)' 의 프리미엄 브랜드 ‘캐딜락(Cadillac)'에 플라스틱 올레드(이하 P-OLED) 기반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공급한다.LG전자는 2021년형 캐딜락 '

    2020-02-06 장소희 기자
  • [포토] 롯데백화점 "발렌타인데이에 와인 어떠세요"

    롯데백화점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발렌타인 와인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대표상품인 '디아블로 다크레드 초콜릿 패키지(750ml)'는 디아블로 다크레드 와인과 초콜릿 박스가 포함된 패키지다. 칠레의 유명 레드 와인 산지인 '마울레밸리'에서 생산된

    2020-02-06 이기륭 기자
  • 거래소 "2019년결산 관련 상폐 기업 1곳뿐… 대폭 줄었다"

    한국거래소가 상장회사의 지난해 사업연도에 대한 결산 시점이 다가오면서 감사보고서 '의견 비적정' 등으로 상장폐지 대상이 되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고 6일 당부했다. 한국거래소는 12월 결산법인의 지난해 사업연도 결산을 앞두고 최근 5년간 정기결산과 관련한 상장 폐지 사유

    2020-02-06 김민아 기자
  • 정부, 주52시간제 중소SW기업 '사업기간·과업변경' 개선

    정부가 주 52시간제가 적용되는 중소SW기업의 공공 SW개발사업에는 장기계속계약제도를 도입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과업변경심의위원회를 운영한다. 또한 SW표준계약서를 시범 추진하고, 특별연장근로제 개정 내용 안내·자문 등도 병행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국무총리 주재

    2020-02-06 신희강 기자
  • ‘문케어 부작용’ 뇌 MRI 보장성 강화했다가 다시 축소

    뇌·뇌혈관 MRI 건강보험 적용이 축소된다. 문재인 케어의 핵심 중 하나였지만 예상보다 소요되는 재정이 많아져 부랴부랴 기준을 재정비하고 있는 것이다. 당초 정부는 뇌·뇌혈관 MRI 급여화 시 연간 1642억원의 재정이 투입될 것으로 전망했는데 지난해 진료 청

    2020-02-06 박근빈 기자
  • 조원태 공세로 전환… "송현동 호텔부지·왕산마리나 팔겠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누나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KCGI, 반도건설 등 3자 연대세력으로부터 경영권을 지키기 위해 재무구조 및 지배구조 개선안으로 본격적 반격에 나섰다. 그동안 서울시와 시민단체 등의 반대로 답보상태에 있던 경복궁 옆 송현동 호텔 부지를 처분

    2020-02-06 이대준 기자
  • KT, 지난해 영업익 1조 1510억원…전년비 8.8% 감소

    KT가 5년 연속 '영업이익 1조 클럽'에 가입했다.KT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4조 3420억원, 영업이익 1조 1510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5G를 비롯한 유무선 통신사업과 미디어사업 성장으로 매출은 전년대비 3.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네트워크 투자

    2020-02-06 전상현 기자
  • 풍력사업 밀착지원 첫 걸음…오늘 추진지원단 현판식

    정부가 재생에너지 3020 목표의 차질없는 이행을 위해 풍력사업 1:1 밀착지원에 나선다.'재생에너지 3020'은 현 정부의 탈원전, 탈석탄 의지에 따라 공공·민간부문에서 총 100조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전체 발전량에서 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을 기존 7%에서

    2020-02-06 송승근 기자
  • 수출입은행, 5억 달러 글로벌본드 발행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이 6일 새벽 전세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총 5억달러 규모의 글로벌본드를 발행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로 주요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하는 상황에서 수은은 시장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다가 글로벌 금융시장이 안정화되고 투자심리가

    2020-02-06 이나리 기자
  • 작년 경상수지 흑자 7년 만에 최소… 수출입 감소 직격탄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22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으나 7년 만에 최소치를 기록하며 불황형 기조를 이어갔다.지난해 반도체 가격 하락과 미·중 무역분쟁, 브렉시트, 홍콩사태 등 세계경기 둔화로 수출이 수입보다 크게 감소한 영향이다. 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수지(

    2020-02-06 윤희원 기자
  • CJ제일제당, 상온간편식 3년간 매출 43% ↑

    CJ제일제당의 상온 간편식이 매섭게 성장하고 있다. 차별화된 R&D 및 혁신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상온은 맛없다는 고정관념을 타파, 시장 성장을 리딩하며 상온 간편식 전성시대를 열고 있다.CJ제일제당은 맛 품질을 갖춘 제품을 구현한다면 충분히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2020-02-06 김보라 기자
  • 현대L&C, 473억 투자해 '엔지니어드 스톤' 생산 확대

    현대L&C가 엔지니어드 스톤(칸스톤) 생산 규모 확대에 나선다. 기존 국내 세종사업장(1개 생산라인)과 캐나다(2개 생산라인)에 가동중인 생산라인에 추가로 국내 생산라인을 증설키로 한 것이다.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473억원을

    2020-02-06 김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