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원안보 컨트롤타워' 산업장관이 맡는다… 석유·가스公은 위기대응 전담기관으로

    앞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국가 자원 안보 정책 방향을 심의·의결하는 컨트롤타워를 맡고 매 5년마다 자원 안보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한다. 또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 등 에너지·자원 공기업들이 자원안보 전담 기관으로 지정돼 공급망 위기에 대비해 평상시

    2025-01-14 최은서 기자
  • [데일리 IT 단신] KT-한국MS, 산업계 AI전환 전략 워크숍 개최 外

    ◆KT-한국MS, 산업계 AI전환 전략 워크숍 개최KT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에 기반한 B2B AX 사업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김영섭 KT 대표와 조원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 등 양사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지난해 9

    2025-01-14 김성현 기자
  • [인사] 국세청

    ◇ 고위공무원 전보▲국세청(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김정주 ▲국세청(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윤창복 ▲국세청(국방대학교) 강종훈◇ 고위공무원 승진▲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윤성호 ▲국세청(국립외교원) 이태훈◇ 부이사관 전보▲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용완 ▲국세청(

    2025-01-14 임준환 기자
  • N-경제포커스

    美 금리 속도조절, FOMC 앞두고… “한은 2월 금리인하에 힘 실려”

    한국은행이 오는 16일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를 열고 올해 첫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현재 계엄 정국에 따른 소비 위축 등을 고려했을 때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요구의 목소리가 높아진 상황이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

    2025-01-14 곽예지 기자
  • '강달러 쇼크’ 직면한 4대 금융지주… 보통주자본비율 하락, "주주환원책 비상"

    강달러 여파로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의 주주환원 정책에 비상등이 켜졌다. 주주환원을 뒷받침하는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하락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면서 밸류업(기업가치 제고)을 꾀하는 4대 금융지주의 셈법도 복잡해졌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기

    2025-01-14 신희강 기자
  • [CEO카페]

    직접 택시 운전하는 송진우 우버택시 대표… 고객 쓴소리와 기사 불편사항 몸소 경험

    송진우 우버택시 대표가 직접 택시를 운행하는 남다른 소통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송진우 대표는 이따금씩 주말 분당 일대에서 택시를 운행하고 있다. 택시 면허를 취득한 그는 유휴 가맹 차량을 이용한다는 설명이다.송 대표가 택시를 운행하는 것은 이용자의

    2025-01-14 김성현 기자
  • 달러 강세에 亞증시 찬바람 부나…"당분간 관망세"

    대한민국을 포함한 아시아 증시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달러 강세에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까지 대두하면서 당분간 관망세가 짙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14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93p 오른 2501.49에 개장해 이날 오전 1

    2025-01-14 어윤수 기자
  • 삼성물산 주거플랫폼 홈닉, 이용자 5만가구 돌파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차세대 주거생활 플랫폼 '홈닉(Homeniq)' 이용자 수가 5만가구를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삼성물산은 최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구축아파트인 '문래 힐스테이트'에 홈닉을 적용하기로 했다. 2003년 준공한 해당단지는 홈닉 도입을 통해 스마트

    2025-01-14 박정환 기자
  • "죽으면 바다에 뿌려줘"… 암암리에 하던 '산분장' 합법화 된다

    화장한 유골 뼛가루를 자연에 뿌려 장사 지내는 산분장(散紛葬)을 제도화한 시행령 개정안이 1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보건복지부는 이날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지난 2024년 1월 개정된 장사 등에 관한

    2025-01-14 김성웅 기자
  • CEO카페

    제왕적 권력 힘뺀다… 김기홍 JB금융 회장, 자회사 자율경영 보장 논의 첫발

    최근 3연임에 성공한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지주 회장의 제왕적 권력을 줄이고 자회사의 자율경영을 보장하기 위한 논의에 첫발을 내디뎠다.  또 고금리 이자장사 비판에 휩싸인 JB금융의 자회사 광주은행을 중심으로 중소기업 특화 대출 상품 출시 등 지

    2025-01-14 이나리 기자
  • 트럼프 2기 맞는 백화점, 올해 업계 전망은 '먹구름'

    올해 ‘트럼프 2기’의 시작으로 국내경제 불확실성 속에 백화점 업계가 역신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앞선 트럼프 정권 1기 첫해 지난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정국, 환율변동,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국내 백화점 매출이 역신장한 상황이 올해 1%대 경제성장률 전

    2025-01-14 이미현 기자
  • '상생안' 도입 코앞인데 또 수수료 압박? 배달업계 "본래 취지 잊지말아야"

    민주당이 배달앱 수수료 인하를 골자로 하는 정책토론회를 연다. 지난해 극적 타결한 배달앱 상생안 적용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배달업계 부담은 가중될 수밖에 없는 형국이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정문(충남 천안시 병)·김현정(경기 평택시 병)·

    2025-01-14 최신혜 기자
  • 美 풀필먼트 강화하는 ㈜한진, 트럼프 시대 맞아 기대감 고조

    ㈜한진이 미국 시장을 겨냥해 풀필먼트 등 물류 분야에 대한 현지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미국 우선주의, 탈(脫)중국화를 강조하는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면 조현민 사장의 글로벌 전략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한진은 지

    2025-01-14 김재홍 기자
  • 누가 5세대로 갈아타겠나 … "이럴바엔 실손 공보험화가 낫지" 푸념 나와

    실손보험 5세대로 초기 가입자 환승을 유도하는 것이 개혁의 핵심축으로 설정됐지만 '재매입 인센티브'도 구체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보장 축소가 강조되다 보니 비판 의견이 대다수다. 차라리 실손을 공보험 영역으로 편입시켜 보장의 근거를 유지해달라는 푸념도 나온다. 

    2025-01-14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단통법 폐지 전 마지막 플래그십 모델… 이통3사, '갤럭시S25' 프로모션 돌입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5의 공개가 한 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동통신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단말기유통구조(단통법) 폐지 전 마지막 플래그십 모델인 만큼 최대한 많은 소비자를 유치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이다.통신 3사에는 이미 사전 알림 이벤트만으로

    2025-01-14 강필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