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우도 조각투자 됩니다" … 신한투자證, 조각투자서비스 확대
신한투자증권은 조각투자 시장에서 계좌관리기관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신한투자증권은 최근 '뱅카우'의 계좌 관리기관 역할을 수행한 데 이어 미술품 조각투자사 '열매컴퍼니'의 계좌관리기관으로도 참여한다.신한투자증권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실명계좌를
2025-02-24 어윤수 기자 -
흥국화재, 글로벌 제약사 에자이와 맞손 … 치매 치료·보험 협력 강화
흥국화재가 최근 글로벌 제약사 에자이와 ‘치매 예방과 치료를 위한 전략적 제휴’ 업무 협약을 맺고 치매 인식 개선과 보험상품 개발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흥국화재는 지난해부터 치매 관련 연구와 선진 시장 조사를 진행해 왔다.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치매의 발현, 치료
2025-02-24 박정연 기자 -
삼성전자 노조, 평균임금인상률 5.1% 잠정 합의 … 노사공동 TF 꾸린다
삼성전자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과 평균 임금인상률 5.1%의 임금·단체협약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삼성전자 자사주 30주, 성과급 제도 개선 노사공동 TF 등의 요구안이 포함됐다.삼성전자는 24일 전삼노와 2023~2025년 임단협을 잠정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
2025-02-24 윤아름 기자 -
유한재단, 대학생 141명에 장학금 77억원 수여
유한재단은 지난 21일 오전 유한양행 4층 대강당에서 '2025년 유한재단 장학금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중수 유한재단 이사장,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2025년도 장학금 수혜자는 가톨릭 꽃동네 대학교 김민경 등 141명으로 1년
2025-02-24 조희연 기자 -
갈 길 먼 '연금개혁·반도체법' … 조기 대선 현실화 땐 후순위 된다
연금개혁과 반도체 특별법이 정치권의 공감대에도 불구하고 세부 사항을 둘러싼 이견으로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 조기 대선이 현실화될 경우 자칫 후순위로 밀릴 가능성이 높아 신속한 입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24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연금개혁과 반도체 특별법이 여야 간
2025-02-24 김성웅 기자 -
한컴, 지난해 영업익 403억원 … 클라우드 호조에 전년보다 18.2% 증가
한컴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2.4% 증가한 3048억원, 영업이익은 18.2% 늘어난 403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클라우드 기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사업의 성장이 별도 매출 성장률을 25% 가까이 끌어올린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한컴은 웹
2025-02-24 김성현 기자 -
김포제일아이병원, 필리핀 코피노 고아원서 의료봉사 실시
김포제일아이병원은 송도 가나안 교회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필리핀 코피노 고아원에서 의료 봉사 및 선교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기관의 코피노 무료 의료 봉사 활동은 매년 진행되고 있다. 코피노는 코리안+필리피노의 합성어로 한국인 아버지와 필
2025-02-24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하나카드, 시니어 위한 ‘더 넥스트 멤버스’ 출시 … 건강·생활 혜택 강화
하나카드가 시니어 고객 대상 신용카드인 ‘하나 더 넥스트 멤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더 넥스트 특화 서비스’와 ‘더 넥스트 기본 서비스’로 구성된다.특화 서비스는 △SAVING △CARE △LIFE 서비스 등으로 나뉜다. SAVING 서
2025-02-24 박정연 기자 -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 유럽 품목허가 획득
셀트리온은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악템라(로악템라) 바이오시밀러 '앱토즈마'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앱토즈마의 품목허가는 류마티스 관절염(RA), 거대세포동맥염(GCA) 등 오리지널 의약품의 주요 적응증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2025-02-24 조희연 기자 -
한수원, '美 LACP 비전 어워드' 금상 수상 … "환경·사회·투명경영 실천"
한국수력원자력(이 세계적인 마케팅 전문기관인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2023/24 LACP 비전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LACP 비전 어워즈는 글로벌 기업과 단체가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평가해 시상하는 경연대
2025-02-24 최은서 기자 -
교통안전공단 "차량 번호판 봉인제도 폐지로 매년 40억원 절감"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자동차 등록번호판 봉인제도 폐지로 사회적 비용이 연간 40억원 절감될 수 있다고 24일 밝혔다.번호판 봉인제도는 자동차 뒷면에 번호판을 부착하기 위한 봉인을 설치하는 제도로 작년 2월 자동차관리법 개정으로 폐지됐으며 1년간의 유예를 거쳐 이달 21일부
2025-02-24 임준환 기자 -
올해 농촌 왕진버스 안동에서 시작 … 15만명 찾아간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5일 경북 안동시에서 올해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농촌 왕진버스 의료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촌에 고령자, 농업인, 취약계층 등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난해 도입, 운영
2025-02-24 최은서 기자 -
환율‧트럼프 리스크에 달러 모으는 기업들 … 외화예금 두 달째 증가
원·달러 환율이 출렁이는 가운데 국내 거주자의 외화예금이 기업을 중심으로 두 달 연속 늘었다. 수출입기업을 중심으로 예비용 달러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전체 달러 예금 중 기업 예금 비중은 8년11개월만에 최대였다.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2025-02-24 이나리 기자 -
오비맥주 카스, 브랜드 아이덴티티 리뉴얼 … "카스 혁신 정신 담아"
오비맥주 카스가 비주얼 브랜드 아이덴티티(VBI)를 리뉴얼한다. 24일 카스는 브랜드 공식 SNS 채널에서 VBI 리뉴얼 단행을 예고하는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브랜드 컬러인 짙은 푸른색을 강조한 시원한 폭포가 등장하며, 청량한 물줄기가 흘
2025-02-24 조현우 기자 -
영세제조업 229곳 중 190곳 노동법 위반 … 불법파견도 38%
전국 산업단지의 50인 미만 영세 제조업체 10곳 중 8곳 이상이 노동관계법을 위반한 것으로 파악됐다.특히 지난해 6월 발생한 '아리셀 참사'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됐던 불법파견도 38%나 적발됐다.고용노동부는 24일 전국 산업단지의 영세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불
2025-02-24 김성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