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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지난해 역대 최대 순익 달성…하반기 순익 '업계 1위'
메리츠화재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또 지난해 3분기에 이어 4분기 순이익이 삼성화재를 제치고 손해보험업계 1위를 차지했다.22일 메리츠화재는 지난해 별도 기준 순이익 1조5748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영업
2024-02-22 성재용 기자 -
서울시립대, 글로벌 도시개발·인프라 프로젝트 성과공유 세미나 성료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ISUS)은 지난 21일 '2024 GPD(Global Project Development) 성과공유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웨비나로 진행됐으며, 해외공무원 157명, 동문 486명, 그리고 지원기관인
2024-02-22 김성웅 기자 -
이통3사, 보이스피싱 예방에 'AI·빅데이터 활용' 고도화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보이스피싱과 스팸 관련 번호·문자 사후 조치 외에도 AI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사전 차단에 힘쓰고 있다.KTOA(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는 22일 민생사기예방대책을 위한 통신사업자의 노력을 주제로 이통3사의 보이스피싱 예방 노력을 소개했다.강신구 S
2024-02-22 김성현 기자 -
미래에셋생명, 지난해 순익 1250억원…전년比 1% 증가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대비 1.2% 증가한 1250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신계약 계약서비스마진(CSM)은 2918억원으로 전년대비 7.2% 늘었다. 건강‧정기 중심의 보장성 보험 확대로 지난해 말 CSM은 2조215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2.1%
2024-02-22 성재용 기자 -
의대생 10명중 6명 휴학 신청… "동맹휴학 허가는 0건"
정부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하며 집단 휴학을 신청한 의대생들이 사흘간 총 1만1778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22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기준 3025명의 의대생들이 추가로 휴학을 신청했다. 지난 19일 1133명, 20일 7620명을 포함해 사흘간 휴학
2024-02-22 김성웅 기자 -
의협 "2000명 증원 '근거 부족'… 정부 주장은 거짓"
의료계가 의대증원 2000명의 근거는 없으며 정부와 그 수치를 두고 논의도 하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의협 비대위)는 22일 브리핑을 열고 "보건복지부는 연구 결과에 입각해 2000명 증원의 근거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연구 결과를 자의적으로
2024-02-22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尹정부 기업투자 '사활'… 그린벨트·농지 풀어 15개 新국가산단 조성 '잰걸음'
윤석열 정부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GB)과 농지 등 입지규제 완화를 전날 발표한 가운데 그 배경에는 15개 신규 국가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밑그림'이 깔려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2일 정부부처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전날 울산에서 열린 열세 번째 민생토론회에서
2024-02-22 정영록 기자 -
통신사업자연합회 “트위치 국내 철수, 망이용대가 문제 아닌 경영실패 탓”
트위치가 오는 27일 한국 시장에서 철수하는 이유로 망이용대가가 10배에 달한다며 주장하는 것에 대해 통신업계가 ‘경영 실패’를 감추려한다는 입장을 내놨다.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는 22일 ‘트위치 국내 서비스 종료에 대한 의견’ 자료를 통해 트위치의 주장을 반박
2024-02-22 김성현 기자 -
안덕근 "원전산업특별법, 연내 추진"… 총선결과 따라 희비 갈릴 듯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원자력발전(이하 원전) 생태계 복원을 넘어 원전 최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원전산업지원특별법 제정은 물론 2050년 중장기 원전 로드맵 수립을 주문했다.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이날 오후 경남 창원시 경남도청에서 진행된 사후브리핑을 통해 "원전
2024-02-22 김보라 기자 -
정부, 역대 최대 '389조원' 재정 상반기 신속 집행…정책 체감 높인다
정부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규모인 389조원의 재정집행 계획을 확정했다.정부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 주재로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의 2024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계획을 확정했다.이날 회의에는 행정안전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
2024-02-22 한종수 기자 -
사지마비·다리괴사 환자도 뺑뺑이… 전공의 사라진 응급실 '패닉'
전공의 공백으로 응급실이 축소돼 의료대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실시간 응급실 현황이 보고되는 '중앙응급의료센터 종합상황판'에는 수도권 외 지역에서 환자를 받기 힘들다는 메시지가 계속 뜨고 있다. 사상자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22일 강원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2024-02-22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눈 녹인 엔비디아 훈풍…반도체 강세에 코스피 상승 마감
코스피가 사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깜짝 실적을 공개하면서 국내 주식시장에도 훈풍이 분 것으로 풀이된다.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96포인트(0.41%) 상승한 2664.27에 거래를 마
2024-02-22 홍승빈 기자 -
미래에셋증권 "매년 보통주 1500만주 이상 소각"
미래에셋증권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2024~2026년 향후 3개년도 적용될 주주 환원 정책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주주 환원 정책은 이전보다 더욱 강화돼 주주 환원 성향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최소 35% 이상 유지를 목표로 하며 자사주 매입 소각 및 배당 등으로
2024-02-22 김민아 기자 -
현대차증권, 美 LACP 비전 어워즈 2년 연속 대상 수상
현대차증권은 '현대차증권 2023 지속가능경영 보고서'가 미국커뮤니케이션연맹(LACP) 주최 ‘2022·23 비전 어워즈’에서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이는 세계적인 마케팅 조사기관으로 알려진 LACP가 2001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2024-02-22 김민아 기자 -
금융권, 해외 부동산 잠재부실 3개월새 1조 늘어… 줄손실 현실화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 부동산 위기가 커지는 가운데 국내 금융회사들이 투자한 해외 부동산에서 2조3000억원이 넘는 잠재적 부실이 예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국내 금융사의 투자 손실이 금융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하지만 올해 미국 상업용 부동
2024-02-22 이나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