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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에 이어 임상강사·전문의까지… 의료대란 '첩첩산중'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 행렬이 잇따르면서 수련병원의 임상강사와 전임의(펠로우)도 병원을 이탈할 가능성이 제기된다.20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국 82개 수련병원들의 임상강사와 전임의들은 이날 ‘정부 의료정책 발표에 대한 입장문’을 냈다.임상강사와 전임의는 전공의 수련을 마치
2024-02-20 최영찬 기자 -
[인사] 해양수산부
▲해양공간정책과장 구도형 ▲유통정책과장 정기원
2024-02-20 임준환 기자 -
"생명존중 문화 동참" 한화손보, '사랑의 헌혈 나눔' 참여
한화손해보험 본사 임직원 40명이 20일 여의도 사옥에서 '사랑의 헌혈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헌혈 인구 감소로 인해 전국적으로 수혈 환자를 위한 혈액 보유량이 부족한 상황에 힘을 더하고자 임직원들의 자발적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참여 직원들은 헌혈
2024-02-20 성재용 기자 -
신한라이프, 베트남 법인 전속 'FC 채널' 출범…"저변 넓힌다"
"베트남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시장입니다. FC 채널 출범을 통해 베트남 법인이 새로운 단계로 도약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전문적인 금융 솔루션으로 베트남 고객이 보험 본연의 가치를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배승준 베트남 법인장)신한라이프는 전날 베트
2024-02-20 성재용 기자 -
전국 실업률 1위 인천 동구 6.2%… 일자리 최다 서울 강남
지난해 하반기 시군구 고용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2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9개 도의 77개 시 지역 고용률은 전년 동기 대비 0.6%포인트(p) 상승한 62.5%로 나타났다. 이는 통계청
2024-02-20 임준환 기자 -
"윤리경영 강화" 새마을금고, 임직원 윤리 규범 지침 마련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의 윤리경영·준법경영을 실천하고, 임직원 윤리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새마을금고 임직원 윤리 규범 지침'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이 지침은 기존 윤리 규범을 별도 지침으로 규정화한 것으로, 횡령이나 직장 내 괴롭힘 등 윤리 규범 위반사례를
2024-02-20 성재용 기자 -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 올해도 '현장경영' 스타트
NH농협생명은 윤해진 대표이사가 전날 NH농협생명 경기 북부사업국과 포천 소흘농협을 방문해 '지역조직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현장경영은 NH농협생명의 채널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실시됐다.윤 대표는 먼저 신명용 경기 북부사업국 총국
2024-02-20 성재용 기자 -
SK디앤디 '에피소드', 브랜드 캠페인 '홈 라디오' 론칭
SK디앤디(SK D&D)는 주거솔루션 브랜드 '에피소드'가 새로운 도시문화 캠페인 '홈 라디오'를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홈 라디오는 도시를 이루는 기초단위인 집을 주춧돌 삼아 현재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문화교류 캠페인이다.캠페인은 △나다움 △연결 △탐험
2024-02-20 박정환 기자 -
의료연대본부 "전공의 집단행동 전에 필수·지역·공공의료 강화 방안 제시하라"
“의협과 전공의들은 명분없는 집단행동을 하기 이전에 국민들에게 필요한 필수·지역·공공의료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길 바란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의료연대본부)는 20일 성명서를 통해 이 같이 주장했다.이날 오전 6시부터 빅5 병원(서울대·세브란스·
2024-02-20 최영찬 기자 -
"의료기관 64회 변경해 4년이상 요양"… 文정부 선심성 정책에 산재보험 부정수급 활개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11월부터 두달 간 실시한 산업재해보상보험 부정수급 특별감사 결과 부정수급 적발액이 113억 원을 넘었다. '산재 카르텔' 정황도 포착됐다. 노동부는 지난 문재인 정부 때 실시한 '추정의 원칙' 등을 손보는 등 산재보험 제도에 대한 개선 의지를 밝혔
2024-02-20 유동선 기자 -
서울 고가원룸 전셋값 1년만 11% 하락…양극화 소폭완화
지난해 서울 고가 원룸과 저가 원룸간 전셋값 격차가 좁아지면서 양극화 현상이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 부동산정보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바탕으로 2020년 1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서울 지역 연립·다세대 원룸(전용 33㎡이
2024-02-20 박정환 기자 -
코웨이, 리엔케이 떼어내서 화장품 사업 본격화
코웨이가 비주류 사업부인 화장품 사업 강화에 본격 나선다. 화장품 독립 법인을 세워 주력인 환경사전사업과 함께 사업 포트폴리오의 균형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구상이다.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웨이는 화장품 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한 뒤 자회사 ‘리엔케이코스메틱’을 설립하
2024-02-20 도다솔 기자 -
유진그룹, 임직원 대상 ‘전자도서관·교양강좌’ 운영… 직원 역량 강화
유진그룹이 직원들의 역량과 전문성 제고를 위한 사내 복지를 강화하고 있다.유진그룹은 2017년부터 ‘유진 전자도서관’을 운영하며 지식의 보급과 폭넓은 주제의 콘텐츠를 통한 임직원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유진 전자도서관은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2024-02-20 김보배 기자 -
㈜한진, 신사업으로 광고업 진출
㈜한진이 광고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고 수익성 강화에 나선다.20일 업계에 따르면 한진은 오는 3월 2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진빌딩 본관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업목적에 ‘광고업 및 광고대행업’을 추가하기 위한 정관변경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자사가 운영 중인 광고
2024-02-20 김보배 기자 -
醫政 치킨게임은 '공멸'… '증원' 고수하되 전공의 복귀 '출구' 열어줘야 [긴급진단]
[편집자주] 의대증원을 둔 정부와 의료계의 강대강 대치가 선을 넘었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상황에서 한쪽이 패배를 선언해야 사태가 종결될 것으로 보이는데 타 분야와 달리 환자의 생명이 달려있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크다. 의료대란이 시작된 가운데 피해를 최소화하고
2024-02-20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