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라이프, 프리미엄 요양 시설 '광교빌리지' 8월 개소… 입소 신청 접수

    KB라이프의 요양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가 프리미엄 요양시설 '광교빌리지'의 입소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광교빌리지'는 수도권 내 요양 사업 확장을 위한 KB골든라이프케어의 핵심 거점으로, 8월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원천동)에 개소할 예정이다.이 시설

    2025-01-31 손혜정 기자
  • 신한은행, ‘SOL트카의 달콤한 1주년’ 이벤트 진행

    신한은행은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SOL트래블 체크카드 출시 1주년을 기념해 ‘SOL트카의 달콤한 1주년 생일파티’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고객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CU편의점에서 ‘페레로 로쉐 초콜릿 3구’ 상품(1인 2개/총 6만개 한도)을 최저

    2025-01-31 곽예지 기자
  • 삼성화재, 2028년까지 주주환원율 50%… ‘밸류업’ 본격화

    삼성화재가 31일 이사회 보고 후 공시를 통해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에 부응하고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세부계획을 발표했다.삼성화재는 신지급여력(K-ICS·킥스) 비율과 자기자본이익률(ROE)을 밸류업(기업가치 제고)의 핵심지표로 선정해 킥스

    2025-01-31 박정연 기자
  • N-경제포커스

    은행권 가산금리 줄인하… “언제 대출받는 게 유리할까”

    새해를 맞아 연간 대출 총량이 ‘초기화(리셋)’되면서 은행들이 지난해 한껏 조여왔던 대출 규제를 풀고 있다. 은행권은 기준금리 인하를 반영해야 한다는 금융당국과 정치권의 지적이 쏟아지자 가산금리를 본격적으로 내리며 대출 문턱을 낮추고 있는 모습이다. 

    2025-01-31 곽예지 기자
  • "'을(乙)'에게 '갑(甲)'을 통제하라니"… 킥스 규제 ‘실효성’ 논란

    금융당국이 ‘보험 백화점’으로 불리는 GA(법인보험대리점)에 대한 규제 강화를 추진한다. 보험사에 GA 관리 책임을 부여하고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을 경우 신지급여력(K-ICS·킥스) 비율 하락이라는 불이익을 부과하겠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GA 시장이 빠르게

    2025-01-31 박정연 기자
  • 은행, 민생금융 자율지원 5278억원 집행… 목표치 88%

    은행연합회는 은행권이 지난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율프로그램’을 통해 5278억원을 집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은행권이 수립한 자율프로그램 목표액 5971억원의 88% 수준이다.자율프로그램은 서민금융진흥원 출연 및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 지원, 소상공

    2025-01-31 이나리 기자
  • iM뱅크, 연 최고금리 4.0% 더쿠폰적금 3만좌 선착순 판매

    iM뱅크(아이엠뱅크)는 새해를 맞아 고금리 적금 상품인 ‘더쿠폰적금’의 2025년 첫 판매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새해맞이 더쿠폰적금은 연 4.0%의 금리가 적용되는 최대 월 납입 20만원의 1년제 상품으로 iM뱅크 앱 ‘혜택 알림용 앱 푸시’에 동의한 고객을 대상

    2025-01-31 이나리 기자
  • N-경제포커스

    과점주주 IMM PE, 우리금융 '엑시트'… 과점주주 체제 지각변동

    우리금융그룹의 과점주주인 IMM PE(프라이빗에쿼티)가 지분을 전량 매각하면서 우리금융 지배구조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지난 2016년 금융위원장 재임 당시 우리금융 민영화를 추진하면서 야심차게 도입한 ‘선진적 과점주주’ 체제가 힘을 잃고

    2025-01-31 이나리 기자
  • 20주년 맞은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임직원 '생일 떡' 나눔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생일 떡 나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3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메트라이프타워 로비에서 진행됐다.재단 이사장인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와 재단 사외인사인 주소현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2025-01-31 손혜정 기자
  • 비하인드컷

    손해율 급증에도… 車 보험료 줄줄이 인하 전망, 왜?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료 인하 행렬이 이어질 전망이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계속 상승하는 가운데 '울며 겨자 먹기식' 인하라는 분석이 나온다. 당국의 상생금융 의지가 워낙 강한 만큼 이에 부응하기 위한 조치인 것이다. ◇자동차보험료 4년 연속 인하

    2025-01-31 손혜정 기자
  • 딥시크 후폭풍

    한은 "딥시크 충격… 국내 파급영향 예의주시”

    한국은행이 설 연휴 중 발생한 중국 딥시크발(發) 미국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른 국내 파급 영향을 예의주시하겠다고 밝혔다.유상대 한은 부총재는 31일 오전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설 연휴 기간 중 미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결과 등이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미칠

    2025-01-31 곽예지 기자
  • 일주일만에 개장 환율 1450원대로 급등… 강달러 부추기는 '트럼프發 관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직후 1430원대까지 떨어졌던 원·달러 환율이 1450원대로 다시 급등했다. 설날 연휴 기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동결과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2월부터 관세 부과를 실행에 나설 것이라고 밝힌 것이 강달러를 촉발했다.이

    2025-01-31 곽예지 기자
  • 현대커머셜, ‘고트럭’ 앱 명세서 서비스 이용 신규 고객 비중 70% 돌파

    현대커머셜은 국내 대표 상용차 운전자 서비스 앱인 ‘고트럭’의 ‘앱 명세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신규 고객 비중이 70%를 넘어섰다고 31일 밝혔다.‘앱 명세서 서비스’는 현대커머셜의 금융상품 이용 고객이 매월 청구되는 결제금액을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고트럭’

    2025-01-31 박정연 기자
  • N-경제포커스

    "서두를 필요없다" 美 금리 동결… '불황 한국', 어쩔 수 없이 통화정책 속도조절하나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연 4.25~4.5%로 동결한 가운데, 공개적으로 금리 인하를 압박해 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Fed를 겨냥해 "인플레이션 문제를 막는 데 실패했다"고 맹비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

    2025-01-30 최신혜 기자
  • 국민연금 보험료 7월부터 월 최대 1만8000원 인상

    오는 7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가 월 최대 1만8000원 오른다. 국민연금 보험료를 매기는 기준소득금액이 달라지면서다. 30일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2025년 기준소득월액 상한액과 하한액은 617만원에서 637만원으로, 39만원에서 40만원으로 각각

    2025-01-30 최신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