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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빈대인 회장 등 경영진 68명 21만 자사주 매수
BNK금융지주는 빈대인 BNK금융 회장을 비롯한 지주‧계열사 경영진 68명이 지난 8일부터 자사주 약 21만주 가량을 장내 매수했다고 16일 밝혔다.이는 실적 개선의 의지를 다지고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서다. BNK금융 주가는 15일 기준 전반적인 은
2024-02-16 이나리 기자 -
농협금융, 작년 순이익 2조2343억원…전년대비 0.2% 증가
NH농협금융지주가 지난해 선제적인 손실흡수능력 확충에도 비이자이익 증가에 힙입어 전년 수준의 손익을 실현했다.농협금융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0.2% 증가한 2조 2,34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농업·농촌 지원을 위해 매년 지출하는 농업지원사업비를
2024-02-16 정훈규 기자 -
"실제 車보험료랑 다르네"…보험 비교‧추천 플랫폼 신뢰도 '뚝'
금융당국이 최근 야심차게 출시한 '보험 비교‧추천 플랫폼' 서비스가 기대보다 비싼 보험료로 인해 소비자들로부터 외면당하는 가운데, 부정확한 보험료 정보로 다시금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플랫폼에 노출되는 삼성화재의 자동차보험료 정보가 실제보다 약
2024-02-16 정재혁 기자 -
최원목 신보 이사장 “정책금융 역할 충실”…올해 보증총량 86.3조원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올 한해도 고객기업을 위해, 그리고 한국 경제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금융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신보의 미래를 위한 신사업도 과감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최원목 이사장은 16일 대구 본점에서 개최된 ‘2024년도 제1차 전국
2024-02-16 정훈규 기자 -
통화량 7개월 연속 증가…펀드·예적금 자금 증가
가계 자금이 예·적금과 펀드 등에 흘러들고 금리하락에 따른 투자 대기자금이 유입되면서 지난해 12월 통화량이 7개월 연속 늘었다.한국은행이 16일 공개한 '통화 및 유동성' 통계에 따르면 작년 12월 평균 광의 통화량(M2 기준·평잔)은 3925조4000억원으로 11월
2024-02-16 이나리 기자 -
신한라이프, 보험금 신속지급 서비스 'S-패스' 개설
신한라이프는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AI 기반의 보험금 신속지급 서비스 'S-패스(Smart Claims Pass)'를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S-패스는 고객이 신한SOL라이프앱 또는 홈페이지 사이버창구에 접속해 진료 정보를 입력하고 보험금을 청구하면 실시간으로
2024-02-16 성재용 기자 -
DB손보, 순익 77% '쑥'…정종표 대표 재신임 '파란불' [금융사분석]
DB손해보험에서만 35년 넘게 몸 담고 있는 정종표 사장이 대표이사로서 첫 성적표를 받았다. 해외 사고로 인한 일회성 비용 반영에도 호실적을 기록한 데다 건전성 지표 역시 개선되면서 다음 달로 마무리 예정인 임기가 길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두 번째 임기에서 정
2024-02-16 성재용 기자 -
기업은행 사외이사 절반 교체되나… 勞, 노조추천이사제 또 만지작
IBK기업은행 사외이사 절반의 임기가 오는 4월 만료된다. 관치·정치금융 등 외풍에 영향을 상당히 받는 국책은행의 요직인 만큼 교체 가능성이 높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기업은행 노조는 사외이사 임기만료를 앞두고 노조추천이사제 도입을 사측에 또 다시 요
2024-02-16 이나리 기자 -
현대해상, 자회사GA 지원사격…300억 자금 투입
현대해상이 자회사형 보험대리점(GA)인 마이금융파트너에 300억원을 긴급 수혈한다.지난 2021년 설립 이후 적자가 지속돼 기존 자본금의 절반가량이 날아가자 자금 지원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자회사GA 마이금융파트너의 주주배정 유상증
2024-02-16 정재혁 기자 -
1월 수출입물가 동반 상승…환율‧국제유가 영향
원·달러 환율과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지난달 수출입물가지수가 동반 상승했다.1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원화기준 수출물가지수는 118.63으로 전월 대비 3.2% 상승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3.7% 올랐다.수출물가는 원·달러 환율이
2024-02-16 정훈규 기자 -
금감원, 금융사 해외진출 가이드북 개정‧발간
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의 원활한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최신 규제개선 내용 등을 담은 안내서를 내놨다.금융감독원은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진출을 효율적·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금융회사 해외진출 가이드북’을 개정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가이드북에는 금융회사의 해외 점포(현
2024-02-16 정훈규 기자 -
이복현 금감원장, "임기 마치겠다"…총선출마 일축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총선 출마는 없다"고 못을 밖았다.4.10 총선을 앞두고 본인을 둘러싼 출마설이 재점화되자 임직원들에게 루머에 흔들리지 말고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것을 당부한 것이다.15일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전날 비공개 임원회의에서 "4월 총선에 나가지
2024-02-15 정훈규 기자 -
주담대 변동금리 떨어진다… 코픽스 두달째 하락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두 달 연속 낮아졌다. 지난달 국내외 통화정책 변화 기대에 정기예금과 금융채 금리가 떨어진 영향이다. 1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1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작년 12
2024-02-15 이나리 기자 -
홍콩 ELS 타깃, 금융위·금감원으로… 시민단체들 공익감사 청구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피해자들의 타깃이 은행‧증권 등 금융사에서 금융당국으로 확산하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15일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금융당국을 상대로 홍콩 ELS 대규모 손실 사태의
2024-02-15 이나리 기자 -
실손청구 전산화 10월 시행…전송대행기관에 '보험개발원' 지정
실손의료보험 청구 전산화가 오는 10월 본격 시행된다. 관련 전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할 전송대행기관으로는 보험개발원이 지정됐다.금융당국은 15일 열린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TF' 회의에서 전송대행기관으로 보험개발원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현재 일부 병원에서 시
2024-02-15 정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