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重지주, ‘HD현대’로 새 출발… 정기선 사장 대표이사 선임

    현대중공업지주가 사명을 ‘HD현대’로 바꾸고 투자형 지주회사로의 정체성을 강화한다. 현대중공업지주는 28일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빌딩에서 ‘제5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지수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2022-03-28 도다솔 기자
  • 삼천리 모터스, ‘베스트 애프터 세일즈’ 수상

    BMW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는 지난 25일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BMW 그룹 코리아 어워드 2022'에서 서비스 부문 최고의 영예인 '베스트 애프터 세일즈'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BMW 그룹 코리아 어워드 2022'는 BMW 코리아가 주최하여

    2022-03-28 조재범 기자
  • LX홀딩스, 주총서 금융업 추가… 딸 '구연제' 힘 실리나

    설립 2년차를 맞는 LX홀딩스가 사업 목적에 금융업을 추가하면서 구본준 LX그룹 회장의 딸 구연제 씨의 경영 참여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LX홀딩스는 오는 29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사업목적에 금융업을 추가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신사업 추진을

    2022-03-28 박소정 기자
  • 에어서울, 노선 중단 약 800일 만에 괌 운항 재개

    에어서울이 오는 5월14일부터 인천~괌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28일 밝혔다. 2020년 3월 부로 괌 노선 운항을 중단한지 약 800일 만이다.에어서울의 인천~괌 노선은 주 2회(수·토요일) 스케줄로 운항한다.에어서울은 괌 노선 재운항을 기념해 탑승객 대상으로 현지

    2022-03-28 도다솔 기자
  • 신동빈의 빨라지는 투자시계… 롯데, M&A 적극적 행보 예고

    지난해 중고나라 투자를 시작으로 외형 확대에 드라이브를 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인수·합병(M&A)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낼지 주목된다. 롯데그룹은 2017년 롯데지주 설립 이후로 공격적인 M&A보다는 주로 계열사 투자와 분할, 합병 등을 하며 지

    2022-03-28 이가영 기자
  • 제주항공, 새 브랜드 캠페인 슬로건 ‘YES, YOU CAN FLY’ 공개

    제주항공은 28일 2022년 브랜드 캠페인 슬로건 ‘YES, YOU CAN FLY’를 공개했다.새 브랜드 캠페인 슬로건은 일상 회복과 여행 정상화에 대한 기대와 희망, 항공업계 회복에 대한 제주항공의 의지를 담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제주항공은 일상 회복을 염원하며 ‘더

    2022-03-28 도다솔 기자
  • 철강업계, 사명변경으로 정체성 재확립… 신성장 발굴 집중

    철강업체들이 잇따라 사명을 변경하면서 정체성 강화에 나섰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포스코강판은 포스코스틸리온으로, KG동부제철은 KG스틸로 사명을 변경했다. 포스코강판은 포스코그룹의 철강 사업이 고도화되며 외부에서 포스코의 판재류 제품으로 오인하

    2022-03-28 이예랑 기자
  • 쌍용차, 에디슨모터스와 투자계약 해제… “새주인 찾겠다”

    쌍용자동차가 우선협상대상자인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과의 투자계약을 해지하면서 매각이 무산됐다. 쌍용차는 향후 새로운 인수자를 물색한다는 방침이다. 쌍용차는 에디슨모터스이 투자계약에서 정한 인수대금(약 2700억원) 예치시한인 이달 25일까지 잔여 인수대금 예치의

    2022-03-28 김재홍 기자
  • 한수원, '글로벌경영대상' 수상…원전기자재 해외판로개척 인정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은 지난 26일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열린 한국국제경영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글로벌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한국국제경영학회는 경영학분야 대표학회중 하나로 지난 2002년부터 글로벌경영 및 해외진출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한국의 글로벌

    2022-03-28 이희정 기자
  • 삼성重, 8036억원 규모 컨테이너선 5척 수주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총 8036억원 규모의 대형 컨테이너선 5척을 수주했다고 28일 공시했다.이번에 수주한 컨테이너선은 20피트 컨테이너 1만3100개를 실을 수 있는 크기의 최신 스마트 선박이다. 질소산화물 저감장치(SCR)와 선박평형수처리장치(BWT

    2022-03-28 도다솔 기자
  • LG·SK, 배터리 시설투자 '속도'… 삼성은 '기술개발' 집중

    국내 배터리 3사 중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이 공격적으로 해외 생산시설 확장에 나선 가운데 삼성SDI는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24일 미국 완성차 업체 스텔란티스와 총 4조8000억원을 공동으로 투자, 캐

    2022-03-27 편집국 기자
  • 日 엔화 가치 추락에, 韓 수출업체 '비상'

    달러화에 대한 엔화 가치가 가파르게 하락하면서 국내 산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엔화 가치 하락은 한국 수출품의 가격 경쟁력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24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엔화 환율은 장중 한때 122.4엔으로

    2022-03-27 송학주 기자
  • 중고차 판매수익 신차 앞질러 … "현대차·기아 2024년 5조 매출 목표"

    미국과 영국 등 선진국 시장에서 중고차 판매수익이 완성차 판매수익보다 큰 것으로 조사됐다.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미자동차딜러협회(NADA)가 분석한 2019년 미국 중고차 1대당 수익은 2300달러로, 신차 1대당 수익(1200달러)보다 2배 가량 높았다.미국 딜러

    2022-03-27 편집국 기자
  • 에디슨모터스, 쌍용차 인수대금 납입못해… M&A '불발' 위기

    에디슨모터스가 쌍용자동차 인수대금 잔금을 기한 내에 납입하지 못하면서 인수 자체가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쌍용차가 이달 안에 인수·합병(M&A) 계약을 해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은 인수대금 잔금 납입 기한인 이달

    2022-03-27 송학주 기자
  • 풍산, 류진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류진 풍산 회장이 사내이사에 재선임됐다.풍산은 25일 서대문구 풍산빌딩 대강당에서 제1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류진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을 비롯해 김덕중 전 국세청장과 황희철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의 사외이사 재선임,

    2022-03-25 박소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