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 자회사, 기동연료유 입찰
    또 폐기물에너지로 가나?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인 5개 내륙발전소가 하반기 기동연료유 입찰을 진행중인 가운데, 투자비 등이 많이 투입되는 신재생에너지가 아닌 '폐기물에너지'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공기업이 나서 역행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2014-07-07 김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