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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한국 방문 [아만다 사이프리드], "이사 오고파"

입력 2013-12-04 13:21 | 수정 2013-12-04 14:28


<끌레드뽀 보떼>의 뮤즈
[아만다 사이프리드(Amanda Seyfried)] 방한 기념 프레스 컨퍼런스가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 아트센터에서 진행됐다.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세계적인 톱스타이자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 모델이다.


지난 3일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남자친구인 저스틴 롱과 함께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2박 3일 내한 일정 동안 [기자회견],
[백화점 매장 방문],
[매거진 뷰티 화보 촬영],
[TV 인터뷰],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그녀만의 뷰티 노하우를 팬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상윤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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