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부터 차오르는 누드 광채 피니쉬 연출
  • ▲ ⓒ로레알파리 제공
    ▲ ⓒ로레알파리 제공
    물보다 가벼운 신개념 BB가 등장했다.

로레알파리는 물보다 가벼운 포뮬러로 타고난 듯 매끄러운 피부를 완성하는 로레알파리 루센트 매직 비비 에센스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로레알파리의 '루센트 매직 비비 에센스'는 자사의 메이크업 연구소가 개발한 신개념 에센스 포뮬러를 적용해 산뜻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또한, 특유의 얇고 가벼운 포뮬러가 피부에 밀착돼, 마치 내 피부인 듯 아름다운 피부결을 연출한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아시아 여성의 피부톤을 고려해 개발한 옐로우 베이스가 피부를 자연스럽게 보정하는 '내츄럴 베이지(포슬린-Porcelain)', 핑크 베이스가 피부를 한층 화사하게 만드는 핑크 베이지(아이보리-Ivory)의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부드럽게 블렌딩되는 로레알파리 루센트 매직 비비 에센스의 에센스 텍스쳐는 적은 양으로도 불규칙한 피부톤을 균일하게 커버하여 속에서부터 빛이 차오르는 듯한 누드 광채 피니쉬를 연출해 준다. 

아울러 에센스 제형은 바르는 순간 파우더리하게 변해 피부에 밀착되고, 파운데이션 특유의 답답함 없이 마치 내 피부인 듯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뿐만 아니라,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아 피부 상태에 따라 커버력 조절이 가능하다.
 
로레알파리 루센트 매직 비비 에센스는 전국 올리브영과 왓슨스, 롭스, 분스와 같은 드럭 스토어와 인터넷 쇼핑몰, 그리고 로레알파리 홈페이지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