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할인점서 6월 말까지 할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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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주류가 수입해 판매하는 호주 대표 중저가 와인 '옐로우테일(yellow tail)' 주요 제품을 오는 6월 말까지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롯데주류에 따르면 옐로우테일 할인 행사는 나들이, 캠핑, 파티 등 여럿이 모이는 자리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이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할인이 적용되는 제품은 옐로우테일 쉬라즈, 카버네 소비뇽, 샤도네, 모스카토 등 총 6종이다. 

    롯데주류 와인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와인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이 경험하길 바란다"며 "평소 와인을 잘 즐기지 않는 20대 초·중반 소비자들도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을 자랑하는 데일리 와인 옐로우테일을 통해 와인의 매력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옐로우테일은 지난 1969년 와이너리 설립 이후 전 세계 50여 개국에 수출하는 등 호주 전체 와인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호주 대표 와인 브랜드다. 세계 최대 와인 시장 미국에서 단일 브랜드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캐나다 내 수입 와인 판매 1위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도 300만병 이상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