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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31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학교 미래관에서 '동계 방중 독서클럽 보고회'가 진행되고 있다. ⓒ한성대
◇ 한성대 학술정보관, '동계 방중 독서클럽 보고회' 선보여
한성대학교 학술정보관은 최근 '동계 방중 독서클럽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 성북구 한성대 미래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자발적 독서 습관 형성 지원 프로그램인 독서클럽에 참여한 12개 클럽이 대학 선정 도서 소개 및 토론, 감상 발표 등의 시간을 가졌다.
강순애 한성대 학술정보관장은 "향후 학생들의 독서를 장려하기 위한 다양한 독서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 동국대, ‘만해 한용운 선양사업 현황·미래 좌담회'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만해 연구소는 6일 '2018 만해 한용운 선양사업의 현황과 미래 좌담회'를 진행한다.
서울 중구 동국대 로터스홀에서 만해 한용운 선양사업 지방정부행정협의회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만해로드대장정 러시아 극동지역 항일독립운동 유적탐방, 3·1독립운동 100주년 기념 준비사업, 한용운 선양사업 성과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 경희사이버대·한국예술인복지재단 MOU
경희사이버대학교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교육·학술교류 협약(MOU)을 체결하고, 재단 회원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원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
윤병국 경희사이버대 부총장은 "앞으로 양 기관 및 구성원의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경희대 로스쿨 최광준 교수, 독일 훔볼트 재단 한국 주재 학술대사 선임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최광준 교수가 법학 분야 연구 성과를 인정 받아 독일 알렉산더 폰 품볼트 재단의 한국 주재 학술대사로 임명됐다. 임기는 이달부터 2년간이다.
학문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훔볼트 재단은 해외 유망 학자를 발굴, 학술대사로 임명하고 있다.
독일 쾰른대를 졸업한 최 교수는 현재 세계법률가협회 한국회장, 경희대 동아시아법연구소 소장 및 법학연구소 국제인권법센터 센터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 이화여대, 대학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화여자대학교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대학 체험 프로그램 '이화와 함께 꿈을 향해 비상하라(이하 이꿈비)Ⅱ'를 1~2일 양일간 진행했다.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선보인 이번 행사에서는 이대 교수진 강연, 재학생 특강, 통합선발 프로그램 설명회, 캠퍼스투어 등이 실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