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용보증기금은 하나은행과 코로나19로 일시적 유동성 위기를 겪는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
    ▲ 신용보증기금은 하나은행과 코로나19로 일시적 유동성 위기를 겪는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은 하나은행과 코로나19로 일시적 유동성 위기를 겪는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하나은행은 보증료 지원금 24억원을 신보에 납부하고, 신보는 수출중소기업에 대해 보증 지원 시 기업 당 최대 30억원 한도로 0.4%p씩 3년간 보증료를 지원한다. 

    수출중소기업은 신보의 자체적인 수출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보증료를 최대 0.3%p까지 우대받고 있는 것에 더해, 이번 협약으로 추가적인 보증료 지원을 받게 돼 금융비용 부담이 대폭 완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