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연계 서비스 등 디지털 헬스케어 협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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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라이프가 지난 8일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인 창헬스케어와 '헬스케어 사업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창헬스케어는 2012년 설립되 ▲기업 임직원 대상 헬스케어 서비스 ▲만성질환 등 질환자 타깃의 의료지원 서비스 ▲건강검진 연계 PHR(Personal Health Record, 개인 건강 기록)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 중이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과 서비스 연계 ▲신규 사업 공동 개발 및 이행 ▲건강 데이터 확보 및 질환·질병 유발 분석 등을 통한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신한라이프는 AI 홈트레이닝 플랫폼 'HowFIT(하우핏)'과 오프라인 거점 기반의 '필요 영양소 분석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