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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원이 1월26일부터 2월24일까지 한 달간 설 맞이 사회공헌활동 임팩트위크를 시행했다. (사진=한수원) ⓒ전성무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4일까지 한 달간 '설 명절 맞이 전사 사회공헌활동 임팩트위크'를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사회공헌활동 임팩트위크는 '국민과 지역사회에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자'는 의미를 되새기며 일정 기간 집중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캠페인이다.이에 한수원은 사회공헌활동 임팩트위크 기간, 본사 및 전국 사업소에서 기부 및 봉사활동을 집중적으로 시행했다. 사회복지시설 및 전사 지역결연 마을 등에 방문해 지역밀착 봉사활동을 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와 식료품을 전달하는 등 사업소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한편 한수원 전국 사업소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기관 지원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농수산물을 구입하여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설을 맞아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한수원은 올해도 국민과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