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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Seoul Living Design Fair)’가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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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국내외 리빙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510개 브랜드가 총출동해 최신 트렌드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 기획 전시는 ‘행복관’, ‘디자이너스 초이스(Designers’ Choice)’, ‘시작재’ 3가지로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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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관’에는 집을 하나의 완결된 공간이 아닌 여러 개의 집이 느슨하게 연결된 ‘빌리지’ 형태의 공간을 구현했다. ‘디자이너스 초이스(Designers’ Choice)’에는 디자인 스튜디오 ‘U.lab(유랩)’이 ‘쓸모없음의 가치’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하고, 크리에이티브 기업 ‘INTG(인테그)’는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머무름’의 공간,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를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기획 전시 ‘시작재’는 흙과 자연을 주요 재료로 삼아 촉감과 질감이 살아 있는 공간을 구현한다.행사는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5일간 삼성동 코엑스 A, B, C, D 홀에서 열린다. (사진=서울리빙디자인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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