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에서 2026년 삼겹살데이(3월 3일)를 앞두고 열린 '우리 삼겹살데이, 우리 한돈으로' 소비촉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상황 속 소비자 체감 혜택을 높이고,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 그리고 한돈 농가와 상생하는 소비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