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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에서 2026년 삼겹살데이(3월 3일)를 앞두고 열린 '우리 삼겹살데이, 우리 한돈으로' 소비촉진 행사에서 한돈을 알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먼저 2월 27일 서울 동아일보 앞 동아광장에서 현장 할인 판매가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한돈 삼겹살·목살 1+1 꾸러미(1kg+1kg)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어 3월 2일부터 3일까지는 청주 서문시장 삼겹살거리 일대에서 할인 판매가 이어진다.이와 함께 삼겹살데이를 기점으로 한돈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한돈인증점, 대형마트, 농협 유통채널에서도 할인 판매가 진행되며, 공식 SNS 채널에서는 ‘한돈 안 먹어본 사람 찾아라’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이번 행사는 고물가 상황 속 소비자 체감 혜택을 높이고,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 그리고 한돈 농가와 상생하는 소비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이기흥 위원장은 “삼겹살데이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한돈 농가와 지역 상권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비자들이 한돈의 품질과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향후 한돈 소비가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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