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성미 소노바코리아 팀장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DDP 디자인랩에서 열린 스위스 청각 브랜드 포낙(Phonak) 보청기 기자간담회에서 브랜드 소개를 하고 있다. 

    포낙은 이날 간담회에서 AI 기술을 통해 사람의 일상을 바꾸는 프리미엄 하이테크 라이프스타일 디바이스로 보청기를 재정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포낙은 오는 3월 최초 충전식 맞춤형 보청기 '비트로 인피니오R'을 공개하며 인피니오 울트라 플랫폼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