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오미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사오미 스토어 서울 IFC에서 샤오미 스마트폰 후속작 'Xiaomi 17 Ultra'를 선보이고 있다.

    샤오미 17 울트라(Xiaomi 17 Ultra)는 업계 최초 LOFIC센서와 200MP 75mm~100mm 가변 망원 줌을 탑재했다. 블랙·화이트·스타라이트 그린 3종으로 출시된다. 512GB 모델은 189만 9,000원, 1TB 모델은 199만 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