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팝콘 주최사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좌)와 CCXP 피에르 만토바니(Pierre Mantovani) 대표가 MOU 체결. ⓒ서울팝콘
    ▲ 서울팝콘 주최사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좌)와 CCXP 피에르 만토바니(Pierre Mantovani) 대표가 MOU 체결. ⓒ서울팝콘
    국내 대표 글로벌 팝 컬처 축제 '서울팝콘(Seoul POPCON)' 주최사인 엑스포럼과 세계 최대 규모의 코믹콘 브라질 'CCXP(Comic Con Experience, 이하 CCXP)'가 서울 엑스포럼 사옥에서 ‘2026 서울팝콘 by CCXP(이하, 서울팝콘)’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K-콘텐츠의 창의성과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파급력을 결합해 아시아 최초의 '글로벌 팝 컬처 미디어 콘텐츠 플랫폼'을 구축하고, ‘서울팝콘’을 통해 아시아 팝 컬처 시장의 지형도를 바꿀 역대급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기술, 콘텐츠,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간다. 서울팝콘은 K-POP, K-웹툰, K-드라마 등 한국의 강력한 콘텐츠 자산과 CCXP가 보유한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네트워크를 결합해 아시아 팬덤을 겨냥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울을 아시아 팝 컬처 비즈니스와 팬 경험이 동시에 실현되는 거점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사진=서울팝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