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산란계 살처분이 늘어나면서 달걀 값이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13일 오전 경기 의왕시 소재 한 마트에 계란 한정판매 문구가 붙어 있다. 2025~2026년 동절기 산란계 살처분 규모는 11일 기준 약 1천만 마리다. (경기 의왕=서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