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웰니스바’에서 국내산 유기농 원료를 활용한 건강음료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한 음료는 국내산 유기농 바나나 농가와 협업해 우수한 원재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 잔으로 건강을 쉽고 맛있게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해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했다.

    대표 상품은 천연 허브를 화이트 발사믹에 저온 숙성해 상큼한 풍미를 살린 ‘바나나 샴페인 에이드’가 7,800원, 국내산 유기농 바나나에 블루베리·망고·파인애플을 블렌딩해 만든 ‘바이탈 밸런스 스무디’가 9.800원이다. 

    또 바나나의 자연스러운 단맛에 올리브유를 더해 고소한 풍미를 살린 커피 음료 ‘올리브나나 라떼’도 8,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