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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망] 저축은행·대부업 기대보단 '걱정' 가득
무술년 새해가 밝았지만저축은행·대부업계의 표정은 어둡기만 하다. 경쟁은 나날이심화되는데각종 규제가 강화되면서저축은행·대부업체의 설자리가 좁아지고 있다.이에이곳들을 이용하는 저신용자들의 자금줄이 마를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지난해 이익 나도 올해가 걱정…각종 규제 강화2일…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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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망] "위기냐 기회냐"… 환경규제 앞두고 중대 기로에 선 해운…
2018년은 한국 해운업의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운임이 오르면서 해운업황 회복 가능성은 커지고 있지만, 본격적인 업황 회복에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부정적인 견해도 여전하기 때문이다. 특히, 오는 2020년부터 시행되는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가 국적선사들에게 기회가 될지, 아니면 위기가 될… -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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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망] 광고업계, 스포츠 이벤트 특수와 디지털광고 강세 이어질…
2018년을 가장 뜨겁게 달굴 이슈는 단연 '스포츠 빅 이벤트'다. 스포츠 빅 이벤트는 짝수해마다 돌아오긴 하지만 내년에는 평창동계올림픽이 국내에서 개최되는데다 곧 러시아월드컵, 아시안게임 등이 이어지기 때문에 대대적인 광고 집행이 이뤄질 전망이다.디지털 광고의 성장세도 무서울 전망이다. 반면… -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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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망] 조선·철강업계, 일감부족 지속과 철강價 상승 '희비' 갈…
내년 조선·철강업계는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일 전망이다. 일감부족이 본격화되는 조선업계는 올해보다 더 어려운 한 해를 맞이하게되는 반면, 제품 가격이 지속 상승하는 철강업계는 역시 수익성 확대가 예상된다. 다만 미약하게나마 회복세에 있는 조선 시황은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고, 내수 부진과 주요… -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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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망] 시멘트·레미콘업계, 탄소배출권 등 각종 악재로 '가시밭…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의 해, 시멘트·레미콘업계는 각종 규제로'가시밭길'이 예고된다. 탄소배출권,산업용 전기료 인상 등으로 기업의 비용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부터 이중과세 논란을 일으켰던 지역자원시설세의 경우 올해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했지만,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 등을 고려… -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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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망] 항공업계, 中 한한령 해제로 반등 기회 모색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의 해를 맞아 항공업계는 기대감에 들떠 있다. 올 한해 대형항공사들의 실적에 타격을 줬던 중국 관광객 회복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화물 수요 등을 통해 실적 저하를 최소화시켰던 대형사들은 부담을 덜게 됐다.경영환경은 여행객 수요 증가로 긍정적인 요인이 있는… -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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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망] 車업계, 글로벌 수요 위축 속 내수 판매경쟁 심화될 듯
내년 자동차업계는 올해보다 더 어려운 한해를 보내게 될 전망이다. 글로벌 수요가 위축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아우디·폭스바겐의 등장으로 내수 판매경쟁은 더욱 격화될 양상을 보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끝나지 않는 노사갈등과 한미 FTA 개정 등도 내년 전망을 어둡게 만드는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된… -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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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망] 재계, 재벌총수들의 재판 결과에 노심초사
새해 2018년을 며칠 앞두고 재계는 벌써부터 곤혹스러워하는 분위기다. 내년에도 재벌 총수들의 잔혹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각종 비리로 법정에 모습을 드러낼 총수들은 기업경영과 재판이라는 두 가지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부담을 떠안게 됐다. 경영환경 역시 내년은 올해보다 최악이 될 것… -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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